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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
01/27/2019 01:01 댓글(0)   |  추천(1)

인간은 수십만년간 그리 숫자가 많지 않았다. 2000년 전에는 대략 1억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고구려 시절에 당나라에서 백만 대군을 모아서 전쟁을 하였으니 얼마나 많은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산업혁명과 농업혁명을 거치면서 급격하게 급증을 하여 왔다. 인구가 늘어 나는 것은 더 많은 곡물, 가축, 채소, 과일이 필요하게 된다. 결국 더 많은 황무지나 산림이 사람의 생존을 위하여 야생 동식물이 터전을 탈취당한 꼴이다.

인구가 1억일 때보다 지금 70억을 넘었으니 70배의 곡물, 가축, 생선, 채소, 과일 등이 필요하고 더 풍족하게 먹어서 비만을 걱정할 정도이니 100배 정도 더 필요하다.

결국 사람은 농업에서 곤충이나 설치류를 해충이라 하여 농약 제초제 살서제 살균제 등을 살포하여 작물을 독점하고 동시에 주변의 환경에 있는 동물이나 식물도 마구 죽이게 되었다.


오늘 우연히 동물의 왕국을 보다가 느끼는 것이 이제는 아프리카에 치타나 코끼리 코뿔소 등이 점차 멸종되어 간다고 한다. 더 이상 동물이 살 곳이 없어지고 유일하게 공원만 남겨진 것 같다.


인간이 스스로 인구를 줄이지 않으면 가축이나 작물을 제외하고 살아남기 어려워 진다, 지금도 배추밭에 나비가 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주기적으로 농약을 살포하고 곰창이같은 미생물을 죽이기 위하여도 약을 살포한다. 집에서 매년 배추나 케일 등을 심는데 싹이 나오면서 자라기도 전에 전부 와서 먹어버리고 곤충이 자라기도 전에 채소가 고갈되어 곤충도 죽는다.그래도 배추나비는 알을 낳는다. 농장에서는 먹으면 죽으니 

창세기에서 동물 식물 나무 채소 등을 만들면서 관리를 잘 하라고 하였는데 많은 생물을 멸종시키고 있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을 것이다.

빠른 시간내에 인구를 정적 수준으로 감소시키고 자연에서 인간이 이용하는 공간을 줄여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내가 태어나던 1948년에는 25억이 안되던 것이 현재 75억으로 증가되었다. 70년만에 3배가 늘어 났다.

1960년에 30억이고 1974년에 40억  1987년에 50억 1999년에 60억 2011년에 70억이다. 12년만에 10억씩 증가를 하고 있으니 2040년 경이면 100억이 될 것이다.

얼마나 인구를 감당할지 모르지만 조만간 식량이 부족하여 우리 집의 배추벌레같이 태어나면서 식량이 부족하여 몇달이나 몇년 먹다가 굶어 죽어갈 가능성이 많다.

그때쯤이면 야생동식물을 얼마나 더 멸종되어야 할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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