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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한강 조망권
01/16/2019 13:01 댓글(0)   |  추천(4)

어느 분이 질문을 한 것이 한강이 보이면  풍수적으로 좋은지 나쁜지를  알고 싶다고 하는 것이 였습니다.

내 대답은 한강 자체가 보이는 것은 풍수와 상관이 없지만 한강은 물이 지하로 지속적으로 스며들면서 지하에 작은 강이 많이 생길 수 있어 수맥이 많을 수 있다고 답을 했습니다.

실제 어느 부부의 초청을 받아 현대아파트를 감정하러 간 적이 있습니다. 나이가 나보다 거의 10여세 많은 분들로 부산분인데 같은 동네에서 살다가 여자분은 E여대로 남자분은 Y대로 진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애가 되어  결혼한 커플은데..여자분은 밤에 가래가 나와서 휴지를  1통씩 쓰는 정도라고 하고 남자분도 양방 한방 안가는데 없이 돌아다니면서 척추질환으로 고통을 받으시던 분들입니다.


가 보니 여자분은 수맥이 8개가 몸 전체로 골고루 퍼져 있고 남자분도 척추쪽으로 수맥이 걸리면서 (머리에서 다리로 흐르는) 풍수질병을 심하게 알고 있던 상태입니다. 2분은 하루 일과가 병원을 몇군데 도는 것일 정도로..

그러다가 수맥이 있어 보인다고 했더니 수맥 전문가를 모셔와서 감정하여 자리를 바꿔도 차도가 없다고 

하여 출장을 거의 안 하는 편인데..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여자분이 차를  가지고 마중을 나와서 잠자리를 바꾸고 나서 휴지 한장 안 쓰고 잠을 잘 자고 남편도 좋아 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한강변은 넓은 강물을 보면 시원하게 느끼고 공기도 좀 좋은 편이라 조망권이 생기게 됩니다. 강이 안보니는 2-3층 같은 곳과 강이 보이는 30-40층의 가젹차이가 7억6천만원이라 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남산 조망권이나 바다 조망권 고궁 조망권 등도 몇억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보입니다.

조망권이 수억이 가면서  사람이 죽어나가거나 만성질병의 고통을 받는 수맥권리는 어느 정도 일지 궁금해집니다. 

어느 분이 명당의  가격을 책정하는데 양택에서 명당이 있는 땅을 찾아주면 몇억이고 새로 명당터를 찾아 주면 20억대까지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티비에서 출현하여 서울 어느 아파트가 명당이니 하는 것은 완전 사기입니다. 아파트단지가 전부 명당일 수 없고 명당은 반평 남짓한 좁은 면적인 경우가 많은데..입술에 침도 바르지 않고 사기를 치는 것을 보면 한참 웃지만...

하여간 조망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명당권이나 수맥없는 집의 권리도 크게 감안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  좁다가 보니 일조권이나 조망권같은 것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도 조망권이 좀 작용하는 것같이 보입니다.  딸이 시카고에 미시간 호수가 보이는 콘도를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부동산 업자가 와서 창으로 미시간 호수가 보이고 앞의 건물 옥상(약간 정원식으로 꾸며 놓은 건물)을 보더니 다른 집보다 2만불은 더 받을 수 있고 1달 안에 팔아 줄 수 있다고 하더니 내 놓고 1주 만에 팔아 주더군요.

그 집에 명당이 있던 것도 알려 주면 더 좋을 수도 있었는데..복불 복으로 명당에 침대를 놓으면 건강해질 것이고..안 놓으면 복을  못 받을 것이니..

하여간 한강 조망권은 아파트 1채값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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