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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어느 부부의 이야기
01/15/2019 11:01 댓글(0)   |  추천(4)

자녀를 2명 둔 어느 부부의 이야기다.  무척 단란하게 잘 살아가던 부부라고 스스로 이야기 하던 커플이다. 무척 열심히 일하면서 알뜰 살뜰 저축을 하고 집을 장만할 꿈을 꾸고 있었다. 마침 임대 주택의 챤스가 와서 지원을 하여 당첨이 되었다.

주변의 많은 사람은 로토복권에 담첨됐다고 부러워 하고 축하해줬다고 한다.

그러나 집에 입주하고 부터 잠자리가 불편해지고 서로 싸우기 시작하고 건강이 갑자기 나빠졌다고 한다. 하도 아프도 싸우고 이혼 이야기가  오가다가 우연하게 상담을 하게 되었다고 


집의 사진을 올려 달라고 하여 확인해보니 화려하지는 않지만 넓은 방에 아담한 위치에 좋은 침대가 놓여있었다. 그러나 수맥이 머리쪽으로 5개 정도가 지나가고 하체쪽으로 5개 정도 지나가면서 완전히 페인모드로 될 정도로 험지에 머물고 있었다.  다른 방도 2개가 더 있었는데 1개는 수맥때문에 이용할 수 없고 1개 방만 수맥이 없었다.

부부가 서로 아프다 보니 서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재대로 잠도 못자니 서로를 공격하다가....

안방의 상태를 듣고는  서로 허탈해  하고 결국 작은 방으로 전부 옮기고 기간을 채우고 나갈 계획을 새웠다고 한다.

새집으로 꿈에 부풀어 천국으로 온 것 처럼 희망에 부풀었다가 낙망이 심했을 것이다.

그래도 일단 발견하였으니 불행중 구사일생한 꼴이다.

부부에 따라 수맥이 머리에서 다리로 흐르는 것에 걸리면 한사람만 잘 못자고 건강이 나빠지고 싸움의 원인이 된다. 한사람만 꿈이 많이 꾸고 그것도 악몽을 연속하여 꾸기도 한다.


수맥은 마치 지옥의 문을 엵고 들어가는 것 처럼 침대의 수맥은 건강을 좌우하고 성공을 좌우하고 부를 좌우하고 미래를 좌우하는 지옥의 열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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