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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마을 돌담길(경북 군위군)
01/12/2019 07:01 댓글(0)   |  추천(2)





학교에 있으면 학생들이 MT나 채집 등으로 산이나 볼만한 곳으로 가서 2박 3일이나3박4일을 하고 오는 경우가 있다. 그 중에 한 곳이 군위군에 있는 전통 마을이다. 이 마을은 홍씨가 1000여년 전인 1100년 경에 이 마을에 정착했다고 한다. 그 후에 몇 가문이 들어와 살고 임진왜란때는 홍씨집안 조상이 의병장으로 크게 활동한 것 같다. 


한밤마을은   ‘한밤 홍씨’라고 부르는 부림 홍씨의 본향으로    1천여 년을 이어온 부림 홍씨 동성반촌 관향이  다. 따라서 자연의 흔적인 돌담과 유교문화적 흔적인 고택, 불교문화적 흔적인 석불 입상 등이 어우려져 마을의 특징이 연출된다. 법정 소재지명은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이다. 

근처에 하천이 흐르면서 많은 돌이 나오고 개간하는 과정에 자연적으로 돌담을쌓은 것인지 크고 작은 돌로 만든 담에 고색창연하게 이끼가 부착되어 살고 있고 길도 적당한 곡선으로 휘어 있어 마을을 둘러보는 기분이 괜찮다. 고택도 몇채 있으며

근처에는 제 2석굴암이 있다고 하는데 시간이 안 맞아 가보지는 못했다. 마을 인심이 좋고 마을에 볼 것도 좀 있어 시간이 나면 한번쯤 가볼 만 한 곳입니다.

보이는 집은 명당이 3개 정도 있는 좋은 양택입니다.

이 지역은 산수유가 많이 초봄에 노란 꽃이 볼만하여 산수유 축제를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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