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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생각한다
01/04/2019 07:01 댓글(0)   |  추천(5)

 요즈음 장인어른(92세)이 롤모델로 삼고 있는 김형석교수(100세)의 이야기가 인간극장에 나왔다. 장인 어른은 김교수처럼 날씬하지 못하여 100킬로 정도는 나가고 키도 180을 넘고 자유롭게 걷거나 운동을 못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수십년간 보아온 조선일보를 매일 읽고 스크랩도 하시고 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영자지에 조선-동아-중앙-경제지까지 5개를 보시다가 딸들이 힘겹게 끊고 지금은 한개만 남겨 둔 것 같다. 딸들이 신문을 줄인 이유는 휴지가 너무 많이 나와서 감당이 안되어  그런 것 같다. 하여간 92세에 보고 딸아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부럽게 느껴진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을 어느 정도 하시고 시립대학이나 시민대학 등에서 이수한 강좌가 100개가 넘는 것 같다. 매학기 2-3개씩 듣다가 작년부터 체력이 안되어 중단하였지만 ..의욕적으로 항상 배우고 익히면서 살아가고 계신다.

번역한 책도 100여권은 될 것 같고 책장 가득하게 채우고 있다. 나보고도 책을 좀 쓰라고 하지만 장인어른 식으로 줄기차게 집중할 수가 없어 불가능 한 부분인 것 같다.

대신 건강하게 살기 위한 것은 줄기차게 하고 있다.

그동안 많이 읽던 무협지에서 받은 아이디어로 몸의 기혈 흐름을 조절하기도 하고 노폐물을  줄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기혈흐름을 읽을 수도 있고 많은 난치병도 치료할 수 있는 능력도 생겼다.

요즈음은 회춘과 장수에 집중하면서 젊어지려는 몸부림을 치고 있다.  

 반로환동(返老還童)은 늙은 모습에서 아이의 몸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으로, 나이가 든 사람이 아이들처럼 건강하고 젊을 때 쓰는 말이다. 한의사이자 도교의 이론가였던 동진의 갈홍(葛洪)이 지은 <신선전(神仙傳)>에 나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다.  즉 노인이 건강이 아주 좋은 것을 비유하기도 한다. 

무협지에서는 수련을 통하여 환골탈퇴를 하거나 반로환동을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회춘하여 젊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회춘은 약물을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하여 진시황은 불로초를 찾기 위하여 혈안이 되기도 하였다. 영지버섯도 그런 것의 하나이고 구기자도 그런 것의 하나이다. 회춘 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지만 


장수촌이란 것도 많이 연구되었다. 100세 이상의 노인이 유별나게 많은 지역을 찾아 많은 연구가 이루어 졌다. 초고령 인구가 많이 사는 곳으로 미국의 로마린다, 이태리의 사르테나, 일본의 노키나와 코스트리카의 니고야 그리스의 이카리아등이 있다. 이런 지역을 블루존(지오그라피에서 이 장수지역을 푸른 색으로 표시하여)의 식생활을 배우는 운동도 있다. 이태리의 장수촌 특성은 충분한 식물생리활성물질(카로테노이드 훌라보노이드 페놀 화합물 등)을 충분하게 섭취하고 이스트를 쓰지 않은 빵을 먹고 오메가 3을 적당히 섭취한다고 한다. 또 줄기차게 일정한 운동이나 노도을 하는  것이다. 일본의 경우는 다양한 채소, 해조류와 두부를 충분하게 먹고 고기는 수육으로 하여 고기 속에 들어있는 요산이나 다른 중극속을 줄여서 먹는 것이다. 일본은 적게 먹는 특성도 있다. 미국의 장수촌은 안식교식 생활습관이다. 일부 생선류를 먹지 않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제한된 삶을 사는 것이다.


결국 나온 것은 음식과 운동과 지역환경이 장수를 좌우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맥이 없는 곳에서 머리를 서쪽으로 하고 자면 사람의 몸에  가장 좋은 상태가 될 것이다. 명당을 찾아 머리를 서쪽으로 하고 자면 건강에 가장 좋은 잠자리가 될 것이다.  여기에 베게 침구도 명당형으로 우리 몸의 전하흐름에 방해하지 않으면 장수에 좋을 것이다. 유전자 발현을 방해하지 않아 질병을 크게 줄이게 될 것이다. 옷이나 장신구 등도 몸에 좋은 것만 지니면 그만치 환경질병이 줄 것이다.


음식은 농약이 적고 중금속이 적고 xenobiotic 이 적거나 없는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유기농 식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유기농보다는 비료로 수경재배로 키운 채소가 훨씬 좋을 수다 있다. 또 체질별로 먹을 수 있는 적당량을 찾아 먹으면 최적일 것이다. 적당한 음식은 외부의 세균 침투에 강하게 막아 줄 것이다. 또 건강하게 유전자 발현이 될 것이다. 아스피린 한가지 약물을 사람세포에 첨가하면 수천가지 유전자가 활동이 강력해지거나 아니면 활동을 중단하게 된다. 우리가 먹은 수십가지 채소나 고기 생선 등은 각기 수십- 수천종의 생리활성물질을 가지고 있어 이런 물질이 몸의 유전자 조절에 관여하므로 적당한 음식 종류와 양을 유지하면 좋을 것이다. 이는 사람마다 달라서 부인과 남편도 같은 음식을 먹으면 한 사람은 빨리 죽게 되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여성의 수명이 남성에 비하여 7-8세 많이 이유가 음식을 여성 위주로 하는 때문에 생기는 현상일 수 있다.

주거의 최적환경, 옷이나 이부자리 생활용품의 최적화, 먹거리의 최적화는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이다. 체질에 따라 먹는 음식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특히 중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오링테스트를 하면 원하는 양을 들면 힘이 아주 강해지기때문에 귀찮기는 하지만  자주 먹는 종류는 해보고  조절하면 좋을 것이다.

이부자리 베게 등도 마찬가지이다.

새롭게 전자제품이 많아지고 전파사용이 극대화 되면서 보이지 않은 전자파나 방사능 등 에너지 환경도 최적화하면 좋을 것이다.

또 다른 것은 몸에 늙어가면서 막히는 경혈이 많아지는데 이를 주기적으로 뚫어주면 좋고(부항을 이용) 지압을 통하여 부항으로 불가능한 곳의  경혈을 유통시켜주면 좋을 것이다.

장수는 어쩌면 만들어 가는 것일 것이다. 음주 흡연 등이 수명을 줄이고 환경오염이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처럼 좋은 환경은 수명을 늘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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