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풍수와 건강 발복
  • 건일 (kj3624)

회춘을 찾아가는 길
12/25/2018 11:12 댓글(0)   |  추천(3)

사람은 태어나서 10살 정도까지 계속 성장을 한다. 여자들이 직립을 하면서 아이들을 뱃속에서 성장을 완료하여 출산을 하지 못하고 미리 불완전 상태로 출산을 하기 때문이다. 보통 소는 바로  태어나면 바로 일어나서 걸어다니는데 사람은 일어나서 걷기까지 1년 가까이 걸리고 정상적은 뇌기능을 갖추는 데는 10년 정도가 걸리게 된다. 이시기가 지나면 사춘기에 접어 들면서 생식능력을 가지게 되고 50-60대가 되면 생식능력을 상실하면서 죽어가게 된다.

요즈음은 의학의 발달로 죽어야 할 사람이 더 많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다. 내 경우고 60대에 장에 양성종양이 10센치 정도 되는 것이 있다가 장쪽으로 터지면서 혈변이 나와서 수술을 하여 치료한 적이 있다. 아마 예전이면 바로 죽었을 경우일 것이다.

회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생식능력이다. 식물로 치면 꽃이 피는 시기이다. 고목에서 새싹이 나온다는 식이 될 수 ? 하여간  여러 종류의 식품을 찾아서 먹어 왔다. 오향분, 계피, 강황, 파셀리, 꿀 등이 주로 즐기는 식품이다. 여기다가 몸에 여러 부위를 자극하는 것이다, 사람은 몸에서 대사를 바꾸는 과정에서 여기 저기 특정 부위를 막아서 대사를 변화시키는 것 같이 생각된다. 물론 외부에서 병원균이 침투할때도 그런 과정이 있는 것 같다.  마치 바이러스가 세포로 들어오면 세포의 대사를 중단시키고 바이러스 입자의 생산공정으로 바꾸는 것이 있는 것 처럼 우리 몸의 대사를 외부에서 조절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요즈음에 회춘을 시키는 경로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일단 5-6년간 새벽 발기가 없던 것을 억지로 다시 발기를 하게 된 것 같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남성의 기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여기에 회춘에 추가되어야 할 것이 육체적인 회춘인 것 같다.

얼마전부터 5파운드 정도 되는 나무몽둥이를 하나 사서 매일 50-100번씩 머리위로 올리는 운동을 하고 있다.  어느 정도 지나니 팔과 어깨 근처에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보면 기분이 좋게 한다. 계속 운동을 하여  내년에는 식스펙을 만들어서 육체적으로 회춘을 하면 한다. 70여년간 살아오면서 아직 식스팩을 만들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국민학교 5학년 부터 중학교 입시준비를 하느라 잠도 줄이면서 공부를 했고 고등학교도 시험을 보고 대학시험 대학원 직장 등으로 공부하고 먹고 살기에 급급하고 자식낳고 더 찌든 삶을 유지하다 보니 내 몸의 형태는 항아리로 변했다. 이제 20대의 젊은 육체의 근육을 만들어  회춘의 벽돌을 하나 더 쌓아 보려고 한다.

아마 식스펙을 만든 다음은 혈액을 젊게 하는 것이 목표일 것 같다.

회춘이란 결국 건강한 뇌기능, 활력이 넘치는 근육, 이를 유지시켜주는 혈액, 적정의 성기능 등이 아닐까 한다. 거기에 더하여 피부의 활력...


기치료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