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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집도 천국과 지옥이 있다
12/09/2018 08:12 댓글(0)   |  추천(8)

많은 사람들은 비싼 집을 선호하고 있다. 비버리힐즈의 1000만불이 넘는 집도 수맥이 20여개고 명당은 없는 경우도 있다. 또 미국에는 우라늄 매장량이많아서 알라바마나 캘리포니아 등 20여개 주에 매장되어 있다. 물론 전체의 주가 아니라 부분적으로 우라늄 광석이 매장되어 있다. 

미국 주택 중에 수백만명이 이런 우라늄광산 위에 살고 있다고 한다.

유명한 환경재앙의 하나로 우라늄 광산에서 저함량 우라늄이 함유된 화감암을 강가에 버려뒀었다고 한다.  지나가던 건축 업자가 이 화강암을 보고 왠 떡?이냐고 가져다가 비싼 돌집을 지어서 비싸게 분양을 하였었다. 미국 사람들도 벽돌집이나 돌집을 더 선호하여..이 집에 들어가서 살게 되었는데 저함량 우라늄이 지속적으로 거주민에게 조사되어 하루 액스레이 사진을 10장 이상 찍는 정도의 방사능에 노출되면서 암환자가 10여배 이상 발병되고 다른 질병도 많아서 재앙으로  나타난 적이 있다. 그 후에 미국은 라돈 측정을 하는  집들이 늘고 있다. 직업에 라돈측정업이 있을 정도이다. 얼마 전에는 미친 건축업자가 우라늄광석으로 돌집을 짓는 것 처럼 라돈을 침대에 넣어 음이온 침대로 팔거나 흙에 넣어 황토침대나 흙침대 옥침대 등에도 일부는 방사능물질을 넣어 돈 벌이를 하고 비싼 돈을 내고 방사능위에서 암 유발을 실험하게 되었다.


또 자연에는 강이 많이 흐른다. 미국에서 보면 대평원쪽을 강이 적어 보이는데 산이 많은 곳은 비교적 강이 많은 경향이 있다.   지표에서는 비가 오면 지하로 스며들고 강이나 호수는 끈임없이 지하로 물이 스며들어 지하에는 지상보다 훨씬 많은 강이 있다. 강은 지표면에는 단층이지만 지하로 내려가면 수백미터 이하까지 계속 내려가고 중간중간에 강이 되어 흐르게 된다. 이런 강을 water vein(수맥)이라 하고 수맥은 지구 공전파와 만나면 증폭되어 강한 전자파로 변하게 된다. 그런 전자파가 흐르는 집이 대부분이다. 물론 수맥이 없는 집도 있지만 수맥이 침대아래로 10여개 이상 흐르는 곳도 있다. 5-6개 정도만 되어도 장시간 살면 암이 걸리거나 죽거나 하고 작은 질병은 수없이 많이 걸리게 된다.  대부분 정신병자, 발달장애, 만성피로 등의 환자를 보면 수맥 위에서 자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너무 습기가 많은 습지대나 너무 건조한 지대도 사람이 살기에는 어려움이 많고 질병이 생기게 된다.


온도 습도  빛 강우 등의 조건도 사람이 살기 좋은 집의 여부가 결정된다. 빛이 하나도 안들어 오는 집이거나 나무가 너무 많아져서 그늘지는 집이나 바람이 지나가는 바람길에 서 있는  집도 위험한 집이다. 바람을 움직이는 힘도 에너지라서 사람이 지속적으로 받으면 덜 좋은 경우가 있다. 습한 곳에서 살면 곰팡이 등이 증가하여 몸에 기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부자리베게 등은 안락한 잠을 잘 도구인데 일부 이부자리는 정전기가 흐르거나 살기가 흐르거나 독성 염료나 독성재질로 만들어 져서 사람을 병 들게 한다. 또 디자인 한 사람이 병들은 사람이 하거나 만들면 역시 나쁘다.  이부자리의 무늬도 칼이나 침 해바라기같은 날카로운 것이 많은 경우도 살기가 생기면서 덜 좋다.

그 이외에 집안의 소리, 그림, 가구, 물건 등 모든 공산품은 역시 고유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사람에게 독을 주거나 도움을 준다.

우리의 의식주의 모든 것은 우리 몸에 좋거나 나쁘거나 작용하고 항상 좋은 것만 있지 않고 나쁜  것이 함유되어 있다.


우리가 사는 집은 의외로 크고 작은 위험이 산재해 있다.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 처럼 집도 천국과 지옥이 있다.


지옥에 사는  사람은 비명횡사하거나 질병을 안고 살고 운이 나쁘게 살고

천국에 사는 사람은 질병없이 평탄하게 살아간다.

집은 크기나 위치나 재질이나 주변경관에 의하여 판정하기 보다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우라늄 라돈 지하수맥 재질 바람길 등 같이 보이지 않는 가치로 판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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