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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하나님의 전쟁
12/08/2018 17:12 댓글(0)   |  추천(1)

얼마전에 이세돌 천재 바둑 기사와 구글의 인공지능 바둑 선수와 싸움이 있었다.  2016년 3월 구글의 바둑 인공지능(AI) ‘알파고’는 이세돌 9단을 4승1패로 꺾으며 놀라움과 충격을 줬다. 알파고를 개발한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CEO는 당시 다른 분야에 AI 적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최근 인공지능은 인류의 새로운 혁명을 가져 올 것으로 보인다.

인류의 혁명은 그리 많지 않았다.  처음 산업혁명이 있었고 농업혁명 원자력 혁명 반도체 생물문명 화석문명 등이 혁명에 속할 것이다. 인류의 생활에 큰 변혁을 준 것이다.

이제 다시 인공지능이 우리 주변에 급격하게 변화를 초래 하고 있다.

내  경우는 바둑을 고등학교때 접한 후에 만한 시간을 즐겼지만 25여년 전에 손을 놓고 안 두다가 요즈음 바둑을 구경하는 쪽으로 봐 왔다. 이세돌사범의 경기 이후 여러개의 인공지능 바둑들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접하게 되었다.

몇일 전에   leela라는 바둑 프로그램을 받아 게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수십판을 두기도 하는데 이기는 것이 무척 힘든 게임입니다. 리라는 딥러닝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바둑 프로그램입니다. 인공 지능은 앞으로 모든 산업분야나 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인간을 대신하여 초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하나님과 전쟁도 시작했습니다. 이미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이 만들어지고 인공지능이 설교를 하고 인공지능이 종교도 점차 진출하고 있습니다. 

수십년 안이 될 지 수년 안이 될지 모르나 인공지능의 칩을 사람몸에 장착하여  진화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바둑같은 창의적인 경기에서 이미 입신들을 정복하였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교리를 인공지능이 개발하고 인공지능이 환자를 치료할 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이룬 기적들은 인공지능이 수행하고 기도하는 소원도 인공지능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합격을 기도하거나 좋은 짝을 찾게 기도하거나 질병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거나 돈을 벌게 해달라고 기도하거나 하는 것을 하나님은 못 해주지만 인공지능을 해결 해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인공지능이 모든 사람의 행동, 사고, 생활을 전부 제어하고 장악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전쟁 가능성도 있을 것이고 인공지능을 이용한 복수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여간 하나님과 인공지능의 경쟁은 조만간 시작될 것이고 누가 이기고 질지 흥미진진한 흥행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우담바라라는 소설을 읽은 적이 있는데..대부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종교는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만이 살아남을 수 있고 그중에 불교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가장 많은 종교라는 구절이 있는데..

 21세기의 종교는 어디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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