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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예언 들
12/04/2018 21:12 댓글(0)   |  추천(5)

사람들은 무척 강한 척 하지만 무척 나약하고 두려움이 많아 보인다.

1999년에서 2000년이 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은 두려움에 쌓여 있었다.  우리나라는 IMF여파가 이어지고 컴퓨터가 2000년을 넘기기 힘들어 교란이 일어나고 은행에서 예금을 찾지 못하니 물건 사재기를 하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사람은 9이란 숫자에서 10으로 넘어가는 것이 엄청 두렵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다. 0이란 숫자가 나중에 인도에서 7세기 경에 발견되기도 하였다.

2019년은 내년이고 그 다음해는 2020으로 될 것이다.

1988년 8월 8일 8시 8분에 모 대학에서 총장 선거를 하였다. 새로운 총장은 팔팔하게 학교를 이끌라고...

2020년 02월 20일 20시 20분 20초면 2와 0이 많이 겹치면서 길일이 될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이 이 시간을 흥미롭게 받아 들이게 될 것이다.

2020년의 전 해도 의미가 있게 받아 들이고 많은 사람들이 뭔가 바람이 있을 것이다.


탄허 큰 스님은 오래전에 여자 임금이 나오고 3-4년이 지나면 통일이 된다고 하였으니 이 예언이 이루어 지면 내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통일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고 경제 도약이 있을 것이다. 북한은 사회간접시설이 적어서 많은 토목공사가 생기고 아파트도 많이 들어서고 노동 집약형 산업이 힘을 받을 것이니..


서글프지만 3차 세계대전의 예언도 있다. 요즈음 미중의 무역 전쟁과 미러의 불협화음 그리고 미 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로 예측 불허한 일이 전개될 수도 있다.

북한의 유고설(김정은 위원장의 암살? )도 예언에 올라와 있다.


또 일본의 대규모 지진의 예언도 있다.


하여간 2018년 12월의 세계분위기로 보면 내년은 2020으로 넘어가는 작은 두려움이 작용하여 요동을 칠 수도 있어 보인다.


하여간 예언이 어찌되던 2019년 한국은 문재인대통령이 지지율이 80%로 올라갈 정도로  경제. 사회 교육 국방 과학 산업 등이 좋으면  한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등하는 것은 결국 국민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최상이 되어야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무역이 호황을 이루고 조선수주가 늘고 공산품 수출이 늘어서 일자리가 많아지고 실업자들이 돈벌이에 나설 수 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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