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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단맥 절맥
12/05/2018 09:12 댓글(0)   |  추천(2)

여러분은 누구나 길을 다닙니다. 길을 다니지 않는 사람은 없고 많은 동물도 다니는 길이 있습니다.  가다가 보면 포장이 달 되고 hole이 없으면 기분 좋게 정상 속도로 쫙!!!!!!하고 달릴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길은 도로공사로 막아 놓기도 하고 반만 뚫려서 1대씩만 간신히 갈 수 있고 중간에 교통사고가 나서 수킬로씩 길게 늘어설 수도 있습니다. 길은 12차선 정도의 고속도로도 있고 한대만 갈 수 있는 one way도 있도 차 2대가 다닐 정도의 길도 있습니다. 일부 길을 아스팔트 포장이 된 길도 있고 일부 길은 시멘트포장으로 된 길도 있고 일부 길은 사람만 다니거나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우리 몸 속에도 길이 여러 곳 있습니다. 혈관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 몸 안에는 12만㎞의 혈관이 깔려 있고. 지구를 두 바퀴 반 도는 길이다. 모세혈관이 가장 길고, 동맥과 정맥의 길이는 같다. 모세혈관의 표면적( 6000㎡)은 대동맥의 800배 정도다.   피는 오리 몸에 산소를 전달하고 노폐물로 나오는 탄산가스를 배출하는 역활을 하며 동시에 각종 영양분이나 무기물 생리활성물질 등을 온 몸에 전하는 역활을 하는 중요한 길이다.

또 림프가 이동하는 관이 있으며  우리 몸의 면역계나 외부 침입 적을 감시하게 제거한다.

우리 몸의 신경계는 뇌가 우리 몸의 모든 것을 조절하는 역활을 하고 정보망은 피부 눈 귀 코 혀 등의 감각기관을 통해 얻은 정보나 각 장기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온 몸의 조절을 하고 있다.


우리 몸에서도 우리가 다니는 길에서 보는 것 과 같은 도로 공사를 하는 곳도 생기고 도로가 막히는 곳도 생기고 팔다리가 손상을 받아 아예 없어지는  경우도 생기는 등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손상이나 망가지거나 장애가 생기는 것 중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음식, 공기, 물 등과 전자파, 자외선, 소음, 진동, 강우, 바람, 온도 등 환경요인도 있다.  하여간 도로에서 막히는 유형으로 우리 몸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혈관이 막힐 수도 있고 혈관이 좁아질 수도 있고 혈관이 터지거나 손상을 받을 수도 있다. 대동맥-정맥같은 것이 터지거나 손상을 받으면 죽을 수도 있지만 모세혈관은 수시로 터지거나 손상을 받을 수도 있다. 가끔 혈당 실험을 위해서 침으로 찔러서 피를 뽑는 것도 혈관이 파손되어 나오는 것이다.

신경계나 림프계도 손상을 받을 수 있다.


인체 풍수학은  우리 몸에 조절을 하는 경혈 경맥이 있다 임맥 독맥와 12경맥이며 이들은 우리 몸의 조절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 이런 부위가 막히면 단맥이나 절맥이 일어나면서  우리 몸의 대사 조절에 이상이 생기게 되고 질병 상태로 빠지게 된다. 마치 도로가 막히면서 유통이 안되는 것 같이..

임맥은 주로 소화 독맥은 순환 등을  관장한다.

도로가 잘 소통되게 경찰이나 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것같이 이를 관리를 해주면 몸에서 일어나는 질병 증상을 훨씬 줄일 수 있고 조절할 수 있다. 도로가 관리가 안되고 그대로 방치하면 점차 도로 전체가 막히면서 수습이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는 것 처럼 우리 몸의 막힌 경혈이나 경맥을 잘 관리하고 이를 막게 하는 외부 환경 관리도 잘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관리는 인체풍수학의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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