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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 18
11/24/2018 11:11 댓글(0)   |  추천(3)

올해는 모처럼 집에서 추수감사 식사를 했습니다. 동생집에서 주로 하다가 이번에는 동생이 천국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집에서 아들과 같이 소박하게 지냈습니다.

아들이 1달 동안 체코-홍콩-스위스로 1달 가까이 출장을 하고 훌로리다의 여자 골프대회를 보고 시카고로 와서 휴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시카고로 오더니 아들은 캐나다출장이 잡혀 급하게 2박 3일을 하고 추수감사절에 다시 돌아와서    3명이서 식사를 할 수 있어 다행이 였습니다.


몇년 만에 터키(가족은 적은데 너무 커서)는 가슴살쪽으로 15파운드 정도 되는 것을  준비하고 갈비살 찜 생선  등 육해공군을 동원하여 즐겁게 보냈습니다. 출장 중에 사가지고 온 중국과자 불란서 빵 유럽초고렛 스위스꿀  캐나다차와 과자  등이 후식으로  나오면서 좀 다양하게 먹게 되었습니다.

불랙 금요일에는 주변의 oak brook 몰로 가서 코고렛, 옷, 구두를 선물 해주고 집사람은 휴대폰을 바꿔주고 테불렛을 10인치 정도 되는 것을 바꿔주고  향수 에어훌라이 장치 등을 장만해줘서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해소해주고 몇일 있다가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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