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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에서
08/15/2018 17:08 댓글(1)   |  추천(4)

지난 주에는 River Glen Presbyterian church(네이퍼빌)의 처음 들은 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어 방문하였습니다. 결혼 식이 끝나고는 몰토소금 창업자가 기증한 식물원안에서 피로연을  하고..

목사님 아들이 결혼을 하였는데 의사로 근무를 하고 부인은 약사로 같이 그무한다고 한다. 붑가 행복한 가정을 꾸려 가기를 기원합니다.

교회 안에는 처음 들어갔지만 무척 밝고 안온하여 보니 단상은 1계단 정도 높이로 편안해 보이고 심자가 있는 자리에 포도송이는 명당의 기운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느라고 미쳐 보지 못한 것이 교회 주차장쪽에 만들어져 있더군요...

Free Pantry and Library라고 표지판이 있고 옆에는 비상식령을 할 만 한 것들이 비치되어 있더군요

교회나 성당에서 저런 형태의 도움이나 무료급식소는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운동으로 보입니다.

처음 안동에 내려가니  안지기가 한달에 5천원씩 내고 봉사활동을 간다고 하던 적이 있습니다. 한동안 하다가 그만 두기는 했지만 안동이역은 성당이 무척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으로 생각됩니다.( http://www.adcaritas.or.kr/htm/menu71.htm)

당시 물가는 아들 용돈이 하루 500원으로 왕복차비와 간식비인데 아들은 걸어다니면서 차비 100원을 간식비로 쓰던 시기입니다. 5천원을 내고 무료급식소에 가서 밥을 하고 서빙하고 설겆이를 하는 일이니 어느 정도 지나니 힘들어서 포기를 한 것 같습니다.

교회나 성당이 좋은 사회활동으로 이름이 알려지면 좋은데 일부는성추문이나 세습(세례가 아님)으로 문제가 되기도 하여 하나님의 용도가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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