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풍수와 건강 발복
  • 건일 (kj3624)

북한에 대한 유언비어
07/02/2018 21:07 댓글(0)   |  추천(3)

북한은 광물자원의 풍부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남한과 북한의 지역이 비슷한데 광물자원이 더 많을 가능성은 적게 보이지만  그래도 북한의 일부는 높은 산이 많고 산맥이 커서 지하자원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특히 희토류인지가 많다고 하는데 중국에서 전부 가져갔다는 이야기도 있다. 

 광물자원공사는 북한에 매장된 주요 광물자원의 잠재가치를 3조9천억달러(약 4170조원)가량으로 추정한다.    . 미국 온라인 경제전문매체 <쿼츠>는 “북한은 손도 대지 않은 광물이 약 7조달러(약 7500조원)에 달한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와 달리 북한자원연구소는 북한 광물자원 잠재가치가 6조2천억달러(약 66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또 다른 유언비어로는 석유자원이다. 우리나라도 몇년 전부터 산유국 대열에 들어갔다. 포항앞바다에서 천연가스를 뽑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천연가스와 초경질원유를 생산 중인 동해가스전이 있는데 양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북한에도 해저 석유가 있을 것이란 유언비어가 있다, 중국의 보하이유전단지(해저)의 앞쪽에 있으니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영국 지질학자 마이크 레고는 석유 분야 지구과학 전문지 ‘GOX-PRO(지오엑스프로)’에 ‘북한 석유 탐사와 잠재력’이란 보고서를 발표하며 북한의 석유매장이 세계 8위라는 설이다.


현재 한국의 경제는 돌파구가 그리 많지 않다. 공산품은 거의 전 세계의 시장이 포화상태로 더 생산해도 판매가 늘지 않는다.  H&M의 경우 43억불의 재고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옷도 포화상태이고 다른 공산품도 포화상태이다.

지금 문재인대통령이 북한에 눈독을 들이는 부분이 아마 잼 상태에 들어간 한국경제를 다시 깨어나게 하는 동력이 될 수도 있다. 석유의 확보와 지하자원의 가공 개발은 많은 일자리의 창출과 연관이 있을 것이고 또 지하자원 개발에는 도로가 필수이니 북한의 도로망 공사는 벌써 많은 기업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실정이다.

몇일 전에 남북의 북한도로 개선 사업의 합의가 있으니 토목회사들의 주가가 급등 했다고 한다.  일부 사람들은 새성공단을 퍼 준 것으로 이야기 하지만 한달 월급을 200불도 안 주고   좋은 인력을 쓸 수 있으니 진출했던 기업은 다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동남아나 중국에 나간 공장이 만개 단위므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면 북한사람의 일자리만 느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람의 일자리도 늘 기 때문이다.

하여간 북한의 지하자원에서 희토류나 원유는 문재인대통령만 아니라 기업들도 전부 매력으로 느끼는 부분일 것이다.

석유자원의 가능성과 희토류의 매장 가능성은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동력으로 될 가능성이 많다.

북한에 몇번 다녀온 친구(경수로 사업의 환경영향 평가차)는 북한에 개발이 되지 않아 다양하게 남아 있는 곤충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한국에서 오염과 난개발로 많은 곤충이 없어 졌는데 북한에 가서 조사하면서 전부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을 보고 흥분할 정도 였다고 한다.


건설사는 북한에 아파트를 짓고 싶어 할 것이고 기독교는 평양의 성지를 보고 싶을 것이고 실향민은 고향땅을 밟아 보고 싶을 것이다.

탄허큰스님이 1970년대  예언한 것이 이루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v7j1krS8DA

기타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