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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항
06/12/2018 18:06 댓글(0)   |  추천(1)

2016년 5월?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쿠바를 방문하면서 88년 만에 가는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 케네디 전 대통령이 소련의 미사일선적 배를 침몰시킨다고 선언하면서 극한 상황으로 가던 때 큐바와는 적대관계가 극에 달하던 시기인 것 같다. 하여간 카스트로도 죽고 미국은 적대국 하나가 없어지는 정치를 했었다.


어제는 또 하나의 변혁이 일어났다. 드럼프미국대통령이 65년간 이어온 휴전상대와 회담을 한 것이다. 세기의 회담의 하나일 것이다. 이 전쟁에서 미국도 수많은 군인이 참전하고 4만여명의 사상자가  난 비극적인 전쟁인 것이다. 아마도 북한은 침공하면서 미국이나 유엔군으 참전은 생각도 못한 것일 것이다.


6.25 전쟁은 북한과 대한민국의 싸움이 아니 였다. 이 전쟁은 미국을 비롯한 16개국이 한국편으로 전투에 참여하고 북한쪽은 중국과 소련이 참전을 하였었다. 어쩌면 3차 세계대전이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것으로 볼 수도 있다. 미국군인의 전사자가 33,686명이라 하고 지전투로 사망한 미국인이 2830명이라 한다.  한국의 피해는 사망한 국민이 373,599명 전사자가 137,899명이라 한다.   북한군 사망자와 부상자 52만 여명, 실종자까지 모두 포함 80만 명, 유엔군 사망자 5만 8천 여명, 부상자 48만 여명, 실종자와 포로까지 포함하면 총 54만 6천 여명, 중공군 사망자 13만 6천 여명, 부상자 20만 8천 여명, 실종자와 포로, 비 전투 사상자까지 모두 포함 97만 3천 여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통계에서 보는 것 처럼 6.25 전쟁은 중국과 미국의 전쟁인 면이 강하다. 

하여간 그런 전쟁이 휴전상태로 된 후 65년이 지났다.  


베트남 전쟁도 미국이 중국과 부딕친 세계대전의 성격이 강하다. 여기에는 한국군도 참전했었다, 월남전은 미국이 철군을  하면서 주변이 공산화되었었다.

그 이후에도 여기 저기서 미국과 소련 중국군은 부딕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는 대부분 명확하게 판결이 났지만 한국전만 아직도 휴전상태로 언제든지 교전에 재개 될 수 있다,


북미회담 후에 기자들이 질문한 것이 김정은의 배신이면 군사공격을 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서울에는 2800만이 살고 있다.  10만 명 이렇게 말하는데 2000만 명, 3000만 명의 목숨도 잃을 수 있다. 5000만 명도 죽을수 있다. 서울이 국경 바로 옆이다.

북미회담은 휴전 당사국이 아직도 무기개발이나 말로 도발을 주고 받는 상태였고 지금도 한국에 25000명 정도 미국군인이 주둔하고 있다.



하여간 북미회담을 하면서 3차세계대전의 휴전이 종전으로 가고 있을 수 있다. 종전은 판문점이 좋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유엔사무총장, 트럼프대통령, 시진핑주석, 푸틴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이 종전서명을 참석하면 좋을 것 같다. 1953년 7월 27일이니 비슷한 시기에 휴전선에서 세기적인 종전 선언이 있으면 한다.


하여간 북미사이의 해빙과 남북사이의 통일이 같이 진행되면 좋을 것이다. 동서독의 통합식이든 새로운 한국식이든  무력이 없이 오가면  좋을 것 같다. 유럽에서는 국경은 있어도 국경초소나 국경선은 별 의미가 없다, 그냥 오가도  누가 뭐라는 사람이 없다. 내가 헝가리에 2달 정도 머물때  국경이라 다리 중간에 국경선 표지가 있지만 누구도 신경쓰지 않고 오가면서 시장도 보고 식당에도 간다. 가능하면 유럽처럼 일본 북한 중국 소련을 자유 왕래가 되는  공동체가 되어도 좋을 것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군사력이 확보되는 부분일 것이다.


사진은 미주 중앙일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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