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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족보
04/15/2018 09:04 댓글(2)   |  추천(1)

마태복음 1장에는 아브라함?부터 시작?되는 예수님?의 족보?가 나온다. 누가복음에도   ‘하느님?의 아들?인 아담’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족보?가 나온다. 예수?의 족보?는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에 나오는 유일?한 족보?이다.구약의 창세기와 역대기?에는 예수?의 족보 일부 즉 아담?부터 시작?하여 솔로몬?과 스룹바벨?에게로 이어지는 족보?가 나온다. 창세기?와 룻기?에 나오는 족보?를 합하면 아담?부터 다윗?에 이르는 가계?가 된다...

 

마태?와 누가 두 사람?이 작성?한 명단?들?은 그 당시?의 유대인?들?이 신빙성 있다고 공적?으로 인정?한 이름?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그리고 사두개인?들?은 그리스도교?를 격렬?하게 반대?한 적?들?이었으므로 예수?에 대한 의심?을 퍼뜨리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논리?를 동원?하였겠지만, 이 족보?들?에 대해 결코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점?은 유의?할 만하다. 마태?나 누가?가 기록?한 예수?의 족보?에 오류?가 있었다면, 이 적대자?들?에게는 당장?에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참으로 절호?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기원 70?년?까지는 그?들?이 아마도 공적?인 공식 족보?와 성경?을 언제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와 누가에서  예수?가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이 였다. 마태복음의 시작은 아브라함과 대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기록된다. 그 뒤에서 좀 넘어가면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여기서 어거지로 의문이 든다. 성경 앞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부터 시작하여 죽어라고 예수님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고 강변하고 있으며 요셉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 결론을 내렸다. 

그런데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하였다고 한다. 성령으로 잉태하였다는 것은 아브라함이나 다윗과 전혀 상관이 없는 족보이다. 쉽게 생각하면 성령으로 잉태한 것은 하나님이 아담을 진흙으로 빚어서 생기를 불어 넣어 창조한 것에 이어서 성령으로 인간여자의 몸에 예수를 심어 탄생시킨 것이다. 요셉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성령의 자식(신의 자식)이지 아담에서 부터 시작하여 70여대를 이어 내려온 가문의 자식은 전혀 아니다. 거기다가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니 마리아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약간은 변수가 있겠지만  피의 전달 방식으로 보면 수없이 많은 다른 민족의 피가 섞이는 것이 유전법칙이다. 남자 경우야 Y염색체가 있어서 죽으나 사나 자손으로 한개의 염색체는 전달이 되니..

예수님이 유대민족의 자식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였으니 아브라함이나 다윗의 계보와 전혀 상관이 없고  절대 편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요셉의 양자로 생각하면 어느 정도 연결은 되지만..

또 하나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예수님을 탄생시켰다면 구약의 대부분은 별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구약의 대부분은 아담의 자손이 몇대를 거키면서 노아의 시대로 연결되고 그 후에 아브라함과 다윗왕으로 연결되고 계속 여러 자손을 거쳐서 요셉으로 연결시켜 갔는데 요셉과 예수님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다만 성령으로 잉태하여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의 정혼자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어쩌면 성령으로 잉태한 하나님의 자식을 유대민족이 인간의 자식으로 만들려고 억지로 만든 것일 수는 있어도...

하여간 멍청한 내 머리탓인지 모르지만 족보 부분에서는 나사가 잘 맞아 돌아가지 않는 것 같다.

혹시 목사님이나 성경을 잘 아시는 분이 있으면 의견을 좀 주시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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