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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와 수맥
03/30/2018 07:03 댓글(0)   |  추천(7)

몇년전에 산양산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분을 만나서 제품의 기를 좋게 하는 자문을 하던 적이 있었다. 그분은 손자 이야기를 하면서 도움을 줄 수 없는지 하여 치료를 해 준 적이 있다. 난치성 희귀질환으로 한국에 50명 정도 있는 유아 질병인데 장질환으로 푸른 묽똥 변으로 보는 특징이 있고 특수한 아미노산위주의 식사를 하게 하고 먹는 것도 엄청 제한되는 질환이 였다. 집에서 확인해보니 장 쪽에 수맥이 많이 지나가면서  그런 것 같아 잠자리를 옮기게 했더니 바로 황금색변을 보기  시작했다. 다 치료됐다고 해도 한동안 무척 조심하였는데 하여간 몇달 후에는 희귀질환 노이로제에서 벗어 난 적이 있다.


신생아는 태어나서도 계속 자라게 된다. 특히 뇌는 6세까지  자라야 95% 정도가 될 정도로 중요하다. 아이는 태아시기에 가장 중요하게 몸에서 보호를 하지만 태아시기에 수맥 전자파를 받으면 기형이 될 가능성이 많이 질 것이다. 전자파는 정상적인 대사경로를 방해하여 선천적인 장애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많아 진다.

쥐에서 장시간 휴대폰 전자파나 전자기기의 영향을 받은 실험을 한 결과 lipid peroxidation 이 증가하고    uterine glutathione peroxidase activity와  plasma prolactin levels 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혈중의  prolactin, estrogen progesterone 농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전자파 영향이 있는 것으로 발표했다(  2016 May;52(2):352-62. doi: 10.1007/s12020-015-0795-3. Epub 2015 Nov 14.). 

미국 국립보건연구원 약물중독연구소(NIDA)에서도 스마트폰 전자파가 태아의 이상행동을 유발하는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스마트폰 전자파는 신생아의 출생 체중 키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또 유언비어인지는 모르나 전자파에 노출되면 딸을 많이 낳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는 아마 아들을 만드는 정자 Y 는 민첩하지만 좀 약하고 빨리 죽는데 비하여 딸을 낳게 하는 정자X는 수명도 길고 하여 전자파에도 좀 더 오래 견디어서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실험도 많아서 전자파에 의한 장애아 출산이나 유산 사산 미숙아 등 다양한 문제가 잠자리수맥 전자파도 있을 것이다. 실제 휴대폰이나 전자기기에 의한 전자파 노출보다도 매일 8시간 전후로 잠자는 곳의 전자파는 더 길고 강하고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것이 될 것이다.

임신과 상관없이  수맥전자파는 중요하겠지만 임신 중에는 더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출산 후에 신생아도 수맥 전자파는 성장 발육과 각종 질병 정신진환 등 다양한 건강 전반에 악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하게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특히 이시기는 뇌의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서 잠자리는  더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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