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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stone house)
03/27/2018 16:03 댓글(0)   |  추천(2)

한국은 70%가 산지라서 사방에 돌이 많습니다. 하천에 가면 자갈도 많고 큰 돌덩어리도 많아서 예전에는 집을 짓는데 황토와 자갈을 이용하여 담도 만들고 벽도 만들었습니다. 산지가 많으면서도 나무는 연료로 많이 사용하여 별로 없어 초가집도 소량의 나무와 흙으로 만들어 황토집이 많았었고 수십년 전부터 아파트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아파트 천국이 된 것 같습니다.

미국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우리 집 주변은 산이 없어 그런지 돌집은 거의 없고 대부분 나무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벽에 벽돌이 좀 들어가면 다른 집보다 더 비싸지고 돌집이나 벽돌집은 더 비싸고 좋아 보입니다.

나무나 황토는 오행의  나무(木)  (土)은 개인에 따라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돌도 역시 사람에 따라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쇠고기는 보면 전부 비슷한 고기이지만 실제 늙은 소를 잡은 것도 있고 병든 소를 잡은 것도 있고 젖을 짜다가 폐기된 것일 수도 있고 넓은 땅에서 유유자적하게 풀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자란 것도 있고 어린 송아지를  잡은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고기의 질이 전부 다른 것 처럼 돌을 사용하여 집을 짓는  경우도 차이가 납니다.

화강암(Granite)이나 대리석은 집을 짓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돌은 건강에 나쁘지 않지만 일부 화강암에는 우라늄이나 토륨 등의 광맥이 있을 수 있으며 그 방사능물질의 분해산물(라돈 같은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주는 지하수에 이러한 방사능물질이 있어 암 발생율이 높다고 하기도 합니다.

하여간 살면서 한번쯤 그 지역의 우라늄 광산이나 생산 등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초창기에 우라늄 채취과정에서 방사능에 노출되거나 라돈가스를 흡입하여 문제가 된 적도 있고 우라늄광산에서 나온 저농도 화강암으로 돌집을 만들어 많은 사람이 암에 걸린 적도 있어 돌집은 좋다고 생각하면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싼  돈내고 산 집에서 발암실험을 할 수도 있으니...

무슨 물건이든 전부 좋은 것은 없고 항상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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