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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 관저 풍수
12/19/2017 02:12 댓글(0)   |  추천(1)


천하제일복지’(天下第一福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지금의 청와대 관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시절에 새로 지어진 것 같다. 흥미로운 것은  1990년 관저 공사 도중 발견된 ‘천하제일복지’(天下第一福地) 표석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곳이 천하제일의 명당이라는 것을 알리는 6글자가 화강암벽에 새겨져 있었다. 글자 왼편에는 ‘延陵 吳거’라고 쓴 일종의 낙관도 새겨져 있었다. 

 이 표석이 발견된 곳은 청와대 본관에서 동북쪽으로 계곡을 지나 150m 정도 떨어진 가파른 지역이었다.   앞쪽이 나무와 풀로 가려져 있었던 데다 길도 없어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았던 자리이다. 

지기로 보면 관저에는 명당이 없고 수맥만 많아서 지기를 읽는 분이 강한 음기를 복지라고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지하 수맥의 흐르는 위치가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관저는 전에는 행정동과 같이 있다가 90년대 새로 지어 옮긴 것 같다. 관저의 풍수를 한번 읽어 봤다. 예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있을 때 청와대에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잠자리에 수맥이 많으니 잠자리를 좀 옮기면 좋을 것 같다고 적었었는데..허잡한 것으로 스팸처리가 되었는지 연이 닿지 않아 그랬는지 모르나 ..

 하여간 박 전 대통령은 잠자리가 운명을 바꿨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박 전 대통령의 잠자리에는 머리에서 다리로 흐르는 수맥이 5-6개 정도 있어 보였다. 수맥이 그 정도 있으면 피로회복이 안되고 만성피로 상태였을 것이다. 아마 그래서 비아그라도 구입했을 가능성이 있다. 만성피로 상태이니 기치료 아줌마도 필요하고 비아그라같이 만성피로 환자가 먹는 약도 필요하고 영양제주사도 필요 했을 수 있다. 물론 의약적으로 치료가 전혀 안되는 것이지만 ....자도 자도 피로하고 하루종일 피로하니 의욕이 있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풍수와 연이 닿지 않아 피할 운도 따르지 않았고...어쩌면 탄핵이 된 것이 운이 좋았을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은 풍수적으로 보면 수맥이 없으니 건강상태는 호전되었을 것이다.

사진에서 보면 우측의 건물에서 좌측에서 시작되는 기둥으로 보아 3개(창문 2개)는 괜찮으나 가운데 쪽 2대에는 8개 10개 정도의 수맥이 각 각 흐르고 있어 보인다. 그옆은 사진에 나와 있지 않지만 수맥이 없어 보인다. 

관저에서 왼쪽 건물은 전체적으로 수맥이 없어 보인다.

결국 청와대에 들어간 대통령은 어느 방에서 숙소로 하는지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갈 수 있을 것이다.

전두환전 대통령이나 노태우 전 대통령은 당선전에 수맥에서 있다가 청와대에 들어와서는 수맥이 없는 곳에서 살았던 것 같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수맥이 없던 사저에 살다가 청와대로 오면서 수맥이 강한 곳에서 잠자면서 많은 기능이 억제된 것 같다.

이명박전대통령의 경우는 후보시절에는 수맥이 5개 정도 있는 곳에 살다가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수맥이 없는 곳에 살았었던 것 같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수맥이 없던 곳에 살다가 청와대에서도 수맥이 없는 곳에서 살았던 것 같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경우도 수맥이 없던 곳에서 살다가 청와대에서도 수맥이 없는 곳에서 살았던 것 같다.

현재 문재인대통령도 수맥에 걸리지 않고 있다. 

어느 곳이 천하제일 복지인지는 모르지만 좋은 대통령이 천하제일 좋은 나라로 만들어주면 천하제일복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청와대 대통령 관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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