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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로 나온 비싼 집들
12/17/2017 23:12 댓글(0)   |  추천(2)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아주 작은 아담싸이즈다. 50평 정도 되고 땅은 좀 넓어 400평 정도 된다.  우리 집은 아래층에 명당이 4개 2층에 3개가 있다. 수맥은 5개 정도 있고...

 언젠가 한번 풍수자문을 하러 간 집은 목욕탕이 우리집 반 정도는 될 정도고 3층집인데  대지가 2000평 정도 되고 건평은 500평은 넘는 정도로 보였다. 

어느 분이 동부의 어느 한국분 집을 방문 한적이 있는데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이라 할 정도로 좋은 집인데 방에 침대를 카운트 하다가 26개에서 더 못하고 중단 했다고 한다. 손님용은 별채의 집을 지을 정도로..

당시에도 계속 더 짓고 있었다고 한다.


현재 매물로 나와 있는 집중에 가장 비싼집이 기사가 나와 있어 한번 살펴 보았다

The 25 most expensive homes for sale in the U.S. right now

집을 판매하는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집이 풍수적으로 나빠서 자주 아프고 항상 피로하고 집이 애착이 가지 않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25집 중에 11집(한집은 여러 채로 나뉘어서 제외)으로 가장 비싼 집은 3억5천만불이고 11번째 집은 1억3천만불 정도였다. 상상이 잘 안 가는 정도의 집이다.
집의 가격은 풍경, 입지, 건축비용, 역사적 가치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내 경우는 집을 보면서 수맥이 많으면 가능하면 피한다.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이 명당이 있는 집이다. 명당은 1000평에 1-2개 있을 정도로 히소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몇만평에서 하나도 없는 경우가 있다. 
매물로 나온 집은  10개 중에 명당이 있는 집은 한 곳도 없었다.  대신 수맥이 18개가 가장 적고
4채는 20개-26개정도로 보이고 5채는 32-38개로 수맥이 밀집된 곳이 였다.  매물로 나온 이유도 아마 수맥에 거리면서 죽거나 병들거나 운이 나빠져서 버리는 집으로 생각이 된다.

가장 비싸게 매물로 나와 있지만 풍수적으로는 가치가 떨어지는  집으로 보인다. 하여간 이런 집은 수맥을 피해서 잠을 자고 수맥을 피해서 살아야 하는 집들이다.

사진은 명당이 밀집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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