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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스를 기다리며
11/05/2017 18:11 댓글(0)   |  추천(1)

예전에는 크리스마스가 오면 연인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었지만..이제는 그냥 감정의 폭이 줄어들어

그저 그런 식으로 넘어갑니다. 집사람이 식탁에 앉아서 컴퓨터(2층 침실에 1틀 아래층 식탁에 1틀)를 하는데 분위기를  좀 바꾼다고 몇개 소품을 배치하고 보기가 괜찮아 한 장 찍어 봤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시절에는 첫 눈이 오면(결혼전 이야기) 사무실의 전화가 폭주하는 날이 됩니다. 사무실에 20여명이 근무하는데 남자는  2-3명정도고 대부분 여직원들이라서...그래도 약속이 없는 직원이 생깁니다.

다른 친구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약속이 있고 퇴근시간만 기다리는데....전혀 연락이 없는 친구들도 있어...그러면 약속이 없는 직원들을 모아서 같이 퇴근하여 간단하게 식사도 하고 눈길을 좀 걷기도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카드도 사서 여기 저기 보내기도 하고 안부 인사도 하고 이어서 오는 신정에 연하장도 보내고 하면서 카드장만이나 연하장 장만도 큰 일 중의 하나 였는데..요즈음은 카드를 받는  경우도 보내는 경우도 거의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학교에 있으면 학생들이  보내는 카드가 꽤 있었는데...

정년 후에 이사까지 하니...거의 카드나 연하장 예절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카톡이나 이멜로 몇건 받는  정도고 ,,,,

몇가지는 기가 아주 좋은 것을 찾아서 소장하는 것이라 전체적으로 아주 기운이 좋은 사진이 됩니다.  바탕화면 같은 용도로 사용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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