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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11/03/2017 15:11 댓글(0)   |  추천(2)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다섯 개의 궁궐 중 첫 번째로 만들어진 곳으로, 조선 왕조의 법궁이다. 한양을 도읍으로 정한 후 , 1394년 공사를 시작해 이듬해인 1395년에 경복궁을 완성한다. ‘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경복()’이라는 이름은 정도전이 지은 것이다.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불이 나 무너지게 되는데 조선 말 고종 때 흥선대원군의 지휘 아래 새로 지어진다. 

경복궁은 국민학교때부터 소풍도 가고 심심하면 공원가는 식으로 가기도 하고 담을 넘기도 하던 곳이다.

내가 다니던 중고등학교가  경복()’이라는 교명도 경복궁에서 따온 것이라 더 친근감이 가는 궁입니다.

서울 종로에서 살다가 보니 덕수궁 비원 창경원 종묘 등은 자주 걸어서 갈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 어릴적은 차편은 돈이 없어 안 타는  편이고 그정도는 주로 걷는 수준이고...


경복궁은 명당이라 하지만 실제 지기로 보면 명당이 아닙니다. 명당은 반평정도의 작은 것이 대부분인데 경복궁 전체로 10개 정도 있지만 건물에는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주산이니 조산이니 좌청룡 우백호이 용이니 하는 형태적인 풍수를 보아서 지기로 보면 명당보다는 험지가 많습니다  

처음 사진에는 수맥이 6개 정도 있고 , 2번째는 수맥이 10개 정도,  경회루에는 20여개의 수맥이 있어 그리 좋은 터가 아닌 것 같습니다


계단에 명당이 있어 한장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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