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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 순두부
09/28/2017 12:09 댓글(0)   |  추천(10)

항상 점심만 되면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다. 주로  점심은 외식을 하는 편이라 주변에 가까운 곳을 찾는 편이다. 베글집이나 팬케익집 뷔페 마리아노 포틀리오 파넬라 맥다방  중국집 등을 다니는 편이다.  오늘도 집사람이 뭘 먹을까? 하는 바람에 일단 나와서 어디로 갈지 이곳 저곳 이야기 하다가 좀 멀지만 한식집으로 가기로 하고...항상 가는 집으로 가다가 중간에 체인지마인드를 하여 소공동순두부집으로 옮겼다.  평일 낮이지만 거의 테이블이 꽉찬 정도로 손님들이 많았다.

바로 해물순두부와 소고기 비빔밥을 신청하니 바로 반찬이 나왔다.

습관적으로 음식의 기(氣)를 읽어 보이  오행의 기운이 전부 양인 명당형 음식이라 기분이 좋았다. 지기도 읽어보니 명당이 2 곳 정도 있고...

음식이 나왔는데 먼저 비빔밥도 채소와 고기와 계란이 소복이 거으 가듣있어 아래쪽에 밥이 있는지 생각했는데 밥은 별로로 나오고 반찬들이 꽉 차게 나온 것으로 양이 많았다. 맛도 좋고 기도 명당형이 였다. 주방장이 좋은 분이 잘 만드는 것인지...

하여간 비빔밥을 한그릇 먹고 해물순두부도 푸짐하게 먹고  기분 좋은 포만감을  가지고 ....

무엇을 먹을 지 망설이게 되면

기좋은 명당형 음식을  한번 즐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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