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풍수와 건강 발복
  • 건일 (kj3624)

조선조 건국 태조대왕
06/22/2017 17:06 댓글(0)   |  추천(3)

조선의 건국에는 풍수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다.  특히 무학대사와 태조 이성계의 한양천도는 풍수지리의 한 획을 그은 것으로 유명하다.  도읍을 정하고 조선 500년 역사의 터전이 된 것이고 지금도 서울을  1000만명이 모여사는 세계적인 명당인 셈이다.

그러나 과거의 풍수는 주변산을 보고 명당을 고르던 형태적인 것이고 지기(땅의 기운)으로 본 것은 아니다. 왕이 죽으면 예전이나 현대나 지관이 묘터를 정하는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엉터리 명당을 잡으면서 새로 풍수를 공부하는 사람도 이런 엉터리 자리로 공부를 하면서 풍수의 내면을 간과하게 된다.

태조의 묘는 동구능이라고 중고등학교시절 소풍을 간 적이 있고 대학시절에도 몇번 정도 간 것 같다. 아래 사진은 문화재청에 있는 자료이다.

이 사진의 기를 보면 가슴 근처로 수맥이 3개가 가로질러 흐르는 것으로 보이며 다리근처로 2개의 수맥이 있어 보인다.

형태적으로 보면서도 거의 명당을 잡은 것 같이 보이기도 한다,

묘 앞의 석등과 묘 시작사이의  상석(음식을 차려 놓는 넓은 바위)쪽이 명당이다.  예전에 명당이 수맥의 변화로 이동이 된 것인지 여부는 정확하게 모르겠으나(500년 전에장례때는 명당일 수 있음) 지금은 명당의 위치가 묘지 밖에 있어 보입니다.

혹시 이글을 읽는 분이 묘를 방문할 일이 있으면 상석에서 오링테스트를 하고 묘지 옆쪽에서 오링테스트를 하면 쉽게 명당의 힘을 느낄 것입니다.  


 건원릉근경

음택풍수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