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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수공업
05/26/2017 18:05 댓글(1)   |  추천(4)

인공지능이나 기계화 자동화에 반대되는 개념은 수공업일 것이다. 우리는 수만년간 손으로 무엇을 만들어 사용하여 왔다. 인류 초기에는 손도끼나 돌칼 등을 만들어 사용하고 그 후에 구리를 사용하게 되면서 청동기문명을 열고 이어서 철을 사용하게 되면서 철기문명을 열게 되었다. 새로운 문명이 계속 출현하면서도 아직도 많은 종족은 청동기문명으로 생존하거나 철기문명으로 생존하기도 하고 현대문명속에도 계속 자동화를 도외시하고 수공업을 유지하는 분야들이 있다.

일부 나라에서는 가문의 형태로 1000년이상을 유지한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도 아직도 대장간이 남아 있고 술을  만들거나 고추장 된장 김치 등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 사람도 있고 옷도 바느질이나 재봉으로 만들고 양복도 수재 양복이 있다.

와이셔츠도 손으로 만드는 맞춤 옷이 남아 있다.

미래에는 좀 더 자동화가 가속되면서 동시에 수공업은   살아남을 것이다.

가장 부자와 가장 가난한 것이 어느 시점에서 만나게 된다.

아직도 손으로 직조한 옷감을 천연염색을 하고 손으로 만든 옷을 입는 빈곤층이 있다. 가장 부유층도 천연염색은 한 천연섬유로 명인이 한땀 한땀 만든 옷을 선화한다.

한국 사람은 전통적으로 손재주가 좋은 편이다.  남아 있는 전통 제품의 만드는 명인을 양성하는 것이다.

좀더 확대하여 현대인이 필수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물건을 손으로 homemade 형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기 氣의 개념이나 장인의 혼 魂을 넣으면서 사람의 기를 좋게 하고 사람의 기를 살리고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제품을 제조하는 방법을 도입하면 좋을 것이다.

이런 장인이나 명인을 양성하여 집단으로 세계 각지역으로 진출을 하는 형식을 취하면 좋을 것이다.

양복, 양장, 와이셔츠 등 맞춤하는 팀과 침이나 보약이나 한의를 이용한 건강팀 각종 연장을 만드는 대장간 팀, 발효식품을 만드는 발효팀, 약술이나 기능성 술을 만드는 팀 등 다양한 팀을 만들어 지역마다 진출하는 형식이다.

대신 만드는 제품은 자동화로 만든 제품보다 최대한 장점을 가지게 설계하고 만드는 것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장인 town같은 개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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