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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사는 사람들
05/26/2017 08:05 댓글(0)   |  추천(4)


컴퓨터와 통신 제어 등이 자동화되면서 많은 공장은 무인자동화로 인력이 엄청 줄어들게 되었다. 이런 자동화나 기계화는 농업, 어업 등에서도 나타나서 자동화제어 장치의 농장이 젊은 청년들에 의하여 설치 운영되기도 하고 배에서도 크레인이 설치되거나 어망 당기는 시설이 설치되어 사람의 수요가 계속 줄고 있다.

21세기는 사람이 사회에서 인공지능 로봇과 경쟁하는 시대로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인류의 비극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중세의 유럽에 대부분 인력이 농장을 가진 귀족들에 의하여 지탱되던 사회가 산업혁명을 맞이 하면서 여성노동자를 산업현장으로 끌어들이면서 재화가 늘고 먹거리생산이 늘면서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왔다.

과거에는 인구증가가 농업생산과 연동되어 서기 0년 경에 2-3억 정도 되던 인구가 1800년대에 10억 정도였다. 1800년간 5배 정도만 증가하였다.  1927년 20억, 1960년에는 30억, 1974년40억을 돌파했다. 1987년 7월 11일에는 50억을 돌파했고 1999년 10월 12일에는 60억 명을 돌파하였다. 2011년 10월 31일에는 70억을 돌파하였다.

중세까지 8억(5배)이 늘어나는 시간은 1800년이 걸렸지만 1800년부터 7배인 70억명이 되는 시간은 200년에 지나지 않게 단축되었다.

안구 증가는 의식주가 있어야 가능하다. 아고라에서 가끔 아프리카 식량을 보내는 운동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인구는 생산량에 의존해야 된다. 쉽게 아프리카에 기아를 해소한다고 식량을 보내면 인구의 증가가 더 커지면서 결국은 10-20년 후에는 더 많은 식량을 보내줘야 하는 식이다. 아프리카에 식량을 보내기 보다는 그냥 둬야 자체적으로 인구가 감소되고 먹고 살 수 있는 수준으로 감소를 할 가능성도 있다.

우리나라의 인구 증가 패턴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50년 경에 1년 신생아와 50만명 수준이라면 1960년대는 93만명 정도로 급증했고 점차 줄어서 지금은 40만명 근처이다. 아마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20년 후에는 1년에 출생하는 신생아는 20만명 근처로 급격하게 줄고 50년 후에는 인구도 5천만에서 3천만명대로 급격하게 감소할 것이다. 100년 후에면 2천만명대로 가고 200년 후에는 1천만 이하로 갈 가능성이 많다. 심하염 200-300년 후면 500만명대로 급격하게 천년전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일자리가 급격하게 줄어든 다는 것은 많은 사람을  사회에서 퇴출되어 자연인으로 몰아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21세기에는 산업혁명시기와 비슷하게 격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어디로 흘러갈 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변화가 생긴다.

가끔 공상영화에서 보면 기지에 많은 로봇을 지니고 가족들이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 옛날 양반집에서 많은 머슴을 두고 농사도 하고 배를 가지고 어업도 하고  만석꾼이나 천석꾼이니 하는 부자들이 있었다. 여기에서 만석꾼이나 천석꾼은 미래에 살아남지만 머슴은 대부분 인공지능 로봇으로 대치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면 과연 얼마나 필요할지?

그렇게 인공지능의 로봇이 생산을 많이 해도 팔아줄 사람이 없어지니 결국은 인류는 2-3억으로 돌아가던지 10억대로 돌아가게 될 가능성이 많다.

여동생(서울권의 대학의 사회복지과 교수)이 40년전에 대학을 다닐 적에 가지고 온 논문을 읽은 적이 있다. 당시 논문에는 2000년 경에는 대부분 일자리가 자동화되어 하루 4시간 이상 일할 사람이 거의 없어진다는 예상이 였다. 그러면 유일하게 훌타임잡을 가지는 사람은 사회사업분야만 있을 것이란 논문이 였다. 아마 20-30년은 늦어지겠지만 앞으로  사회사업분야만 제외하고 대부분 일자리가 살아질 수도 있다.


미래를 사는 법을 그려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내 나이는 이미 사회에서 벗어나는 과정이지만

젊은 사람에게 무엇인가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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