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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바퀴벌레같은 놈들이다
05/22/2017 14:05 댓글(0)   |  추천(1)

조선 왕조를 연 태조 이성계의 옆에는 유명한 스님이 계셨다. 무학대사가 그 분이다. 어느날  태조임금은

무학대사를 보고  "내가 보기에 스님은 돼지처럼 생겼소이다.

그 말을 들은   무학대사가 소승이 보기에는 대왕님은 부처님같습니다. 

태조임금이 왜 그런지 물었더니 무학대사의 대답이 돼지의 눈에는 모두 돼지로 보이고,부처님의 눈에는 모두가 부처님으로 보인다고 말한 것입니다

 요즈음에 뉴스에 회자되는 분 중에 한분이 있다. 자칭 트럼프를 닯았다고 막말을 해대는 분인데..


이번에는 당권을 도전한다고 한다. 일부 골수친박은 목사님에게서 파면당하야 당 밨으로 내쳐졌었다. 그것을 선거에 도움이 된다고 당헌을 무시하고 사면하면서 복당을 시켰다. 대선이 끝나고 간신히 국민당을 누르는 수준에서 승리에 도취되어 기고만장한 행동을 많이 하신다.


친박들이 당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근혜 팔아 국회의원 하다가 박근혜 탄핵 때는 바퀴벌레처럼 숨어 있었고, 박근혜 감옥 가고 난 뒤 슬금슬금 기어나와 당권이나 차지해볼려고 설치기 시작하는 사람들 참 가증스럽다면서 친박근혜 계 국회의원들에 일침을 가 했다.


또 다음 날에는 당직자들이 선거 후에 보너스를 받았다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선후보는 22일 "(이번) 선거패배 후 당직자들이 보너스 잔치를 했다고 들었다"며 한국당의 전면 쇄신을 주장했다.
홍 전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그동안 자유한국당은 웰빙 정당이었다"며 "치열한 사명의식도 없었고 투철한 이념도 없었다"고 밝혔다.  자기가 선거에 패했는데 감히 보너스를 받는지 분노가 생긴 것 같다.

어느 분은 자한당을 돼지로 비유하기도 한다.

 

그런데 뭐 먹을 것이 있다고 바퀴벌레가 슬금슬금 기어나오고 그런 바퀴발레와 당권 경쟁을 하려는지 좀 이상한 생각이 든다.  당권를 바퀴벌레와  경쟁한다면 무학대사의 말 대로라면 홍준표씨도 바퀴벌레일 것 같은데..명색이 국회의원인데 비교를 해도 가장 보기 싫고 끔직하게 여기는 바퀴벌레라고 하는지?

그리고 친박의 국회의원분들은 어거지로 탄핵을 막고 온몸을 바쳐서 충성하던 분들인데...섭섭하게 숨어 있었다고 하시는지?

그분들은 태극기 집회고 열심히 참석해서 탄핵을 막으려 했는데..


홍준표씨는 탄핵기간에 막은 행동을 한적이 있나 모르겠지만...


하여간 대한민국이  벌레 공화국으로 잔락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거기가다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이 벌레로 비하되면 ..그런 국회의원에 의하여 인준될 총리나 장관은 무엇이 될지요...

정치는 막말로 될 수 없고 식견과 지도력 그리고 예지력과 판단력을 키워서 좋은 지도자로 성장하시면 합니다.

다음번에 대선 출마난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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