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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05/08/2017 20:05 댓글(0)   |  추천(2)

잠시 전에 투표율이 25% 정도로 발표되었고 사전투표까지 하면 50%를 넘어 섰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예상에 따르면 80% 정도가 투표할 것 같다고 한다. 

19대 대선은 격변을 걲으면서 치루어지는 대선이다. 이런 대선은 혁명이나 구테타 같은 비정상적인 일로 인하여 생기는 것이다. 박전대통령의 조기강판으로 인하여 선거운동이 시작된지 2달정도고 5월9일에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어쩌다 보니 재외국민투표 신청을 하지 못하여 선거에 참여하지 못하였다. 

4100만명 정도가 투표권이 있다고 한다. 대통령이 되고자 출마한 분도 15명이다가 몇분이 중도 사퇴를 하여 13분이 국민의 선택을 받고 있는 중이다.

아직은 투표중이라 누가 19대 대통령이 될지는 모르나 무척 중요한 시기에 비정상적으로 대통령의 임무에 들어설 것이다. 기존 대통령은 선거후에 2달 정도 정권인수위를 구성하여 각부처마다 현황도 파악하고 집권하여 할 일도 준비하며 현직대통령은 인계준비를 하여 인계인수를 받으면서 정권의 바톤터치를 하는데 이번에는 인계해줄 준비도 없고 인수받을 준비도 없이 바로 대통령이 당선되는 순간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우리나라는 무척 힘든 상황에 와 있다.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권력의 공백기에 사드를 밀어부쳐서 설치를 하고 있으며 중국은 보복을 하여 이미 10조이상의 손해를 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드는 중국과 미국사이에 공수전략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이라 새 대통령이 잘 외교를 하던 조정하던 해결할 부분일 것이다.

또 가계부채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자를 내거나 빚을 감소하는 능력이 상실된 것 같다. 

국내 내수경기가 어려워지고 청년취업이 안되는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하다. 10여년 전에 생각하기를 2015년경부터는 기업에서 사람을 뽑는데 사람이 적어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했었다. 85만 정도 되던 청년들이 갑자가 60만명대로 줄면서 사람 구인이 힘들 것으로 생각했는데 자동화나 로봇의 도입과 기업의 해외이전으로 일자리가 크게 줄면서 사회문제로 되고 있다.

수출-수입의 동력도 감소되어 가고 있고 ,,

하여간 국가의 위기 상태에서 대한민국호가 발전동력을 찾아 다시 순항할지 아니면 침몰하거나 좌초할지 심각한 시기일 것이다.

누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지 모르지만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나 부정개표의 논란이 없으면 한다. 또 보수가 되었던 진보가 되었던 국가경영의 틀이 약간 차이가 날 수는 있어도  나라가 잘 굴러가고 발전하여 해외에 나와 있는 동포들이 어깨를 펴고 살 수 있으면 한다.

위기상황에서 다시 힘차게 비상을 할 수 있게 국민이 힘을 모아 다시 한번 도약을 하게 되기를 기원한다.

선거기간 중에  다양한 의견으로 사로가 감정을 상하였더라고 화합을 해서 힘이 모아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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