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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us 환자의 기흐름
05/06/2017 21:05 댓글(2)   |  추천(2)

고스톱은 예전에 가끔 즐기던 경기입니다. 동료들끼리 점심먹으러 가면 가끔 판을 벌리는데..식사준비될때까지 식사비를 모으는 방식입니다.  고스톱으로 식사비가 마련되면 바로 중단하고 식사들어오면 밥먹고 식사비 내고 오는 식입니다.

고스톱은 재미있는 규칙이 있고 방법도 여러가지입니다.  그중에 간단한 것이 흔들거나(3패나 4패) 피박이나 광박 10자리박 등이 있는데 흔들어 피박 광박을 하면 8배로 올라가고 거기다가 10짜리가 걸리면 16배식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환경에 영향을 받는 것도 비슷합니다. 요산은 대부분 음식재료에 포함되어 있고 우리 몸속에서도 대사과정에 나오는 노폐물입니다. 이 요산은 만병의 원인이 되고 성인병중에 80여종 이상이 요산에 의하여 생기게 됩니다.  이는 물을 적게 마시는 사람에게서 많이 발견됩니다.

다른 중요한 환경요인 중에 전자파가 있습니다. 전자파, 방사능, 소음, 진동 등도 우리 몸에 여러 질병을 유발하는 역활을 합니다.

우리 몸도 고스톱처럼 2-3가지의 질병요인이 겹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시각장애-청각장애를 겹쳐 2-3가지 장애를 가지는 경우 더 힘이 듭니다. 헬렌켈러는 시각-청각 중복장애로 극복하는 과정이 많이 알려진 분입니다.

Lupus도 아마  중복원인에 의한 질병으로 보입니다.  물을 적게 마시면서 요산이 축적되는 원인과 잠자리의 수맥파로 생기는 대사교란이 중복되어 생기는 질병으로 보입니다.

더 심각한 증상이 나오고 더 치료가 어려운 질병으로 될 것입니다. 그러나 원인을 알면 의외로 쉽게 치료하거나 개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루푸스(Lupus)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를 말한다. 

관절과 근육은 물론 피부, 신경조직, 폐와 신장, 심장과 조혈기관에서까지 면역체계 이상을 일으키는 ‘무서운’ 자가면역 질환이라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Lupus 란 질병을 읽고서 google에서 환자 이미지를 보면서 기의 특성을 읽어 보았습니다.

30명 정도 읽었는데 대부분이 수음체질에 수맥에 노출(수맥위에서 잠을 자거나 수맥위에서 근무하는 경우)로 읽혔습니다.

수음이면 사막에 살기 적합하게 진화된 유전자를 가진 사람으로 몸에 물이 부족하여 몸속에 요산(uric acid)나 요소(urea)가 축적되는 가능성이 많은 분들입니다. 대부분 이런 분이 많이 걸리는 질병은 고요산증으로 80여 종의 성인병이고 일부는 치명적입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대머리, 성인여드름, 통풍, 만성피로 같은 것이고 다양한 피부질환이나 장기손상을 가져옵니다. 보통 신장파괴도 요산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하나의 원인이 되는 수맥인데 수맥의 전자파는 우리 몸의 전하를 바꾸거나 (양전하를 음전하로 ) 하면서 대사경로가 차단되거나 뇌파를 교란하거나 하여 많은 대사경로에 이상을 가져오며 질병상태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성에게 많은 이유는 여성들이 독성브라, 독성거들, 독성화장품, 독성악세살이 등을 많이 써서 독성물질이 역활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료를 해 보지는 않았으나 원인이 물과 수맥이면 조직손상까지 가지 않은 것이라면 비교적 쉽게 치료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런 경우 우선 해독된 물을 마시거나 아니면 증류수를 마시면서 몸속에 요산농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산은 고요산증의 경우 대부분 5-10kg 정도가 몸에 축적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루에 배출하는 요산의 양이 1그람 정도이고 정상적으로 물을 마시는 사람은 1그람을 배출합니다. 고요산증의 사람은 육식을 많이 하거나 채식도 요산이 많은 것을 먹으면 하루 500mg이상을 섭취하고 몸에서 500mg이 노폐물로 나온다고 합니다. 갈비 100그람에 요산이 1그람 정도 있고 쇠고기 장기(간, 허파 등)에는 100그람에 300mg정도 살에는 150mg정도가 있으며 시금치, 맥주, 우유 등에서 요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맑은 물을 하루 체중 10킬로당 340ml이상을 마시고 부항을 병행하면 6개월 정도면 많이 줄어 듭니다. 

또한 독성물질이나 독성화학물질의 접촉을 피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원인이 되는 수맥은 진단하여 피하면 됩니다. 

수맥을 피하고 부항을 하면서 맑은 물을 충분하게 마시면 조직-기관 손상이 안된 수준이라면 6개월 정도면 많이 좋아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부 lupus 치료는 

충분한 맑은 물의 섭취

부항요법(노폐물을 줄이고 막힌 기혈을 뚫어줌)

수맥 전자파의 차단을 병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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