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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땡기는 날
04/27/2017 12:04 댓글(2)   |  추천(6)

얼마전에 1달 정도 예정으로 안지기가 한국으로 장인을 보러 간다고 하여 혼자서 챙겨 먹고 있는 중입니다. 1주일 정도 지나면 돌아올 예정이라 헉헉대고 견디는 중입니다.

오늘은 구름이 꽉 차있고 음산하게 바람도 불고 귀신이 돌아다닐 것 같은 우중충한 날씨입니다. 썰렁하여 라면이라도 하나 잡아 먹고 싶어 미나리밭과 부추밭으로 가서 적당하게 가져와서 바로 조리에 들어 갔습니다.

새우 4마리와 부추-미나리 라면을 끌여서 모처럼 국물까지 시원하게 마시고  기분이 좀 좋아 졌습니다.

대학때는 라면만 먹고 1-2달씩 설던 적도 있었는데 요즈음은 많이  줄어서 일주일에 1-2개지만...하여간

라면은 가끔은 먹게 되는 식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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