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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시의 문턱에서
  • (joule)

이 아침의 명상
12/06/2018 06:12 댓글(3)   |  추천(4)


당신의 종이옵니까?

주여!

커피나 한 잔 하시죠

쿠반 커피

한 잔에 정신이 번쩍드실 것입니다

님도 한 잔 하세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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