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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싶은 섬으로 가고싶다
08/24/2014 12:08 댓글(11)   |  추천(5)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재미난 매물을 하나 발견 했습니다.
어렸을적에 작은섬 하나를  무척이나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왕국을 만들고 싶었지요.
한국에도 개인이 섬을 사서 화원과 갖가지 정원들을 가꾸던 
이가 있었는데, 노후를 보낼 요량으로 가꾸던 섬이 촬영지가 되면서부터
이제는 많은 관광객이 가더군요.

오죽하면 그섬으로 가는 전용여객선이 생길 정도랍니다.
줄서서 기다리다 지쳐서 중도에 포기하고 갔을 정도였습니다.
각종 나무와 화초들로 가득한 그섬이 생각이 나던차에 섬 하나가 매물로 
나온걸 보니 , 눈에 가득 들어오네요.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000 Ring Island, Sitka, AK 99835

주소 입니다.
정말 아담한 섬 아닌가요?
예전에 러시아시절 알래스카를 다스리던 총독부가 있던 싯카라는 곳 입니다.






Land For Sale

Price:
$1,000,000
Lot Size:
4.60 AC
Property Type:
Land
Property Sub-type:
Residential (land)


건물이 여러채 있더군요.


Zoning Description:
open zoning
Listing ID
17803903
Last Updated
12 days ag

Lot 12-11683

  • $1,000,000
  • 4.60 AC
  • $217,391.31
  • Residential (land)
  • 5 AC
  • 4.60 AC
  • 13-15649
  • 2%
  • rolling, lots of trees, many beach areas directly to the ocean, mountain and ocean views.

      • 제가 중개하는거 아니랍니다.
        • 그냥 제가 마음에 드는 섬이라 올려봅니다.


이런곳에서 가끔 여행객을 받거나, 지인들을 초대해서 지내기에는 정말 아늑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게 추운곳은 아닌지라 지내기에도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살면 할일 많아 좋을것 같습니다.
작은것 하나부터 얼마나 할일이 많을까요?
일은 만들어서 하는거지요.






여기서 굶어죽을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사방이 먹거리 천지라 텃밭도 가꾸면서 넉넉하게 살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게스트하우스도 있으나, 일년에 한채씩만 지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근처 나무들을 베어 쉬엄쉬엄 짓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런섬 마음에 드시나요?
친구들끼리 같이 어울려서 공동 생활을 해도 좋을것 같네요.
어렸을적 독수리 오형제니 삼총사니 어울려 다니던 고추 친구들 지금은 
다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 정답던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살면 좋을 이런섬이 나왔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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