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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 미공군의 발전사 "
03/10/2014 01:03 댓글(14)   |  추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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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전쟁은 시작 되었나 봅니다.

작은 다툼에서부터 시작해서, 각 나라의 이익을 위해 많은 나라를

침략하고, 경찰을 자처 하면서 모든 나라의 정치를 간섭하는

그런 나라도 있습니다.

오늘은 육해공군중 공군의 발전사에 대해 잠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쟁은 인성과 나라를 피폐하게 만드는 주된 원인 입니다 "







실제 전투기를 본다는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특히, 한국에 있을때는 모든게 특급 비밀이라고 해서 전투기 구경 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랍니다.





그런데, 정작 미국에 와서 보니 최신예 전투기도 모두 공개를 하더군요.

한국 공군은 수송용 헬기도 일급 비밀에 속합니다.

참 대조가 되더군요.






오늘은 미국 공군의 발달사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전쟁반대론자 입니다.

비행훈련을 맨처음 시작한건 1909년 10월 8일 두명의 조종사가

등록이 되어 훈련을 받았습니다.

비행 학교는 1907년에서 1945년 까지 군사 비행 훈련을 실시 하다가 나중에

군부대 창설로 인해 폐지가 되었습니다.




미공군 조종사복과 정복이 다양하게 변천을 해 왔는데 , 점점 세련되어지고,

효율적으로 바뀌게 되더군요.

망원경이 마음에 드는데요.

미공군 박물관은 라이트 패터슨 공군기지 가 있는 오하이오주에 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항공 박물관과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저시대에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더군요.

신호를 보내는데 쓰이는 장비 같습니다.





한동안 쇄국정책으로 하여금 , 서양의 문물을 받아 들이지 못해 우물안 개구리가 될수밖에

없었으니 참 애통한 일입니다.





공군이 정복을 입으면 정말 폼이 나긴 납니다.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쓴듯 합니다.

 




각종 휘장들도 참 폼이 나는데 한국 공군하고 격이 틀린것  안타깝습니다.

한국도 이제는 헝겊 휘장 말고 폼나는 주석이나 납으로된

휘장들을 마구 만들어서 나누어 주었으면 하네요.






이러한 역사적인 물품들은 보존을 잘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한국에서 대대적으로 대내외에

공개를 하는 역사적인 박물관이 없어 아쉽습니다.

하나, 용산의 전쟁 박물관이 있긴 하죠.








미국에서는 선물용품도 만들어서 각 사관학교에서 활발하게
방문객들이나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에게 널리 팔거나 홍보물로 이용을 하니
이런게 참 마음에 듭니다.




미공군의 항공잠바를 모두 좋아해서 남자들에게 아주 인기를 끌었답니다.


미군들은 각 부대를 사령관 이름을 따서 짓는게 보통 이더군요.

우리나라는 왜 하지 않는걸까요?

이름을 따서 만든다면 자부심도 생기고, 소속감도 더 생길것 같습니다.


지금 저런 장비들을 보면, 조악하게 생각 할지 몰라도 당시만 해도 첨단을 걷는

장비들 이었습니다.




저 모자는 웬지 친근감이 드는데요.

한국은 모두 미국걸 따라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보통 비슷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 마스크 한번 써 보고 싶은데요.




미국은 각 주마다 이런 박물관들이 대체적으로 많이들 있더군요.

부럽네요.




예전에는 미제 하면 정말 엄청 튼튼 했는데, 요새는 모두 중국산이라 믿질 못하겠더군요.

특히 포드 자동차는 믿질 못하겠더군요.

중고차 가격도 포드가 제일 싼듯 합니다.





미국산 자동차도 이제는 모두 옛말이 아닌가 합니다.

그 좋던 공구들도 이제는 모두 중국산 입니다.

저도 사용하다보면 공구가 잘 고장이 나더군요.




저런 용품 하나하나 워낙 튼튼해서, 아직도 사용하는것들이 참 많습니다.

군대에서 반합이라던가 스푼도 사용을 했으니 , 참 한국 군대는 대단 합니다.

저 있을때 까지만 해도 6.25때 사용하던 미군용품들을  참 많이 사용 했습니다.

지금도 그런가요?


 



저 워커는 아직도 광택이 흐르네요.

저 탄띠도 저 군대 있을때 , 미제가 아주 많았답니다.

미국들이 버리고 갔나요?

아님 전사자들건가요?

이제사 궁금해 지네요.





영화에서 저 군복을 입고 휴가를 나와 애인을 만나러 가서, 깊고도 깊은 포옹을 하며,

뜨거운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연상이 됩니다.





아..저 면도기 저도 썼던 기억이 납니다.

도대체 제가 언제적걸 쓴건가요?

워낙 튼튼해서 도루코 날만 바껴서 끼면,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 했답니다.

고장률이 거의 제로 였습니다.




각 소지품들을 잘 정리해서 간직하고 전시를 했으니, 이런점은 본받을만 합니다.




조종석내에 처음에는 히딩장치가 없었으니 엄청 추웠을것 같습니다.

틈새로 바람도 들어올텐데 , 어찌 참았을까요?







요새 비행기는 참 날렵 합니다.
기능도 워낙 다양해졌구요.
영화배우 탐크루즈는, 자신이 직접 자가용 비행기를 몰고 앵커리지 국제공항에 내려서,
밖으로 나오지 않고 기내에서 지내다가 다시 비행기를 손수 몰고 떠나더군요.
.




조종석인데 비상탈출을 하는 캡슐인가 봅니다.





생명을 중시하는 나라라서 그런지, 탈출을 해도 별다른 문책이 없지만, 한국 공군 같으면

비행기와 같이 순직을 해야지 아니면 나중에 문책이 엄청 났답니다.





죽어도 비행기와 같이 한다는둥, 함선 같으면 선장은 배와 같이 순직 하는걸 아주 큰 자랑으로 여겼지요.





그러다가, 곰곰히 생각하니, 공군 조종사 한명을 배출 하는데 엄청난 금액이 투자 된다는걸 알고

그때부터는 조정사가 탈출을 해도 크게 문제 삼지 않았답니다.






생명은 소중 한겁니다.

투자 금액이 많다고 이해를 한다는거 자체가 어불성설 입니다.

비행기를 더 아까워 하는 부대장이나 정치인이 있는한 , 발전은 더디고 더디답니다.




실제 이렇게 다양한 캡슐을 볼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정말 산 교육을 하는것 같습니다.

공군에 대해서는 문외한 이었는데, 정말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마 우리나라 공군들도 이 사진들을 본다면, 처음 보는게 대다수가 아닐까 합니다.





지난번 처음으로 미국과 합동군사 훈련때, 알래스카 페어뱅스에 한국공군들이 단체로 와서 많이들 보고

배우고 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부대안 시설 자체부터가 한국 하고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얼마나 넓은지, 저도 길을 자주 잃어서 아주 난해 했답니다.

그 정도로 넓고, 현대식 시설이 가득 합니다.




 


최신형 전투기와 각종 수송기들이 활주로에 가득 했는데, 한국 같으면 감히 구경도 못할텐데

여기는 모두에게 공개를 한답니다.

그런건 비밀도 아니랍니다.





한국전과 베트남전에 사용했던 전투기들을 소개 합니다.




한국전쟁때 사용했던 전투기들입니다.




한국의 공군부대는 일반인은 출입이 불가 합니다.

그러나, 미국 공군 부대는 조금만 아는이가 있으면 무사 통과 입니다.

이점이 틀리더군요.

뭐든지 비밀로 취급하는 한국과 어느정도 개방 되어 있는 미국과 차이가 이런데서부터

나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런 차이는, 점차 격차가 벌어져 다양한 분야에서 따라 가지 못할 격차를 보이게 됩니다.

이제 비밀 이라는 이야기는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해도 다 아는 내용들을 비밀로 분류하는 저의가 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는 핵탄두를 탑재하는 전투기와 핵 탄두를 공개 할까 합니다.
난생 처음으로 본, 핵탄두와 전투기 기대해도 좋습니다.
너무나 그 규모가 커서 기가 질리 정도랍니다.
보면서 한숨만 나왔습니다.
왜냐구요?
한국은 이런거 언제 만드나 하고 말입니다.
정말 부러웠답니다.


표주박
어제 포스팅 한 사진들이 안보인다고 하시기에
하루종일 여러 방법을 동원해 숙달을 했습니다.
이제는 사진들이 잘 보일겁니다.
예전보다 두세배로 할일이 많아 포스팅 하는 시간도
비례해서 늘어 나네요.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갖자고 하는건데,
이정도 노력은 해야 할것 같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포스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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