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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 항공의날 "
05/28/2013 09:05 댓글(27)   |  추천(3)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행사 " 항공의날"을 맞이해서 공항을 개방해서

주민들과 함께 하는 이색적인 행사가 벌어졌습니다.

다양한 비행기들을 직접 만나보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비행기 조정석을

들여다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헬리콥터,수송기.다양한 경비행기등 모든 비행기가 모여 주민들을 반겨주었습니다.

알라스카 페어뱅스 국제공항에서 벌어진 " 항공의 날 "을 소개 합니다.

 




알래스카 항공협회 매니저가 직접 인터뷰에 응해 항공의날이 갖는 의미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날렵하고 아름다운 비행기.


 


원주민 마을을 가는 용도나 관광객을 위한 용도로 이용 됩니다.


 


이 비행기는 거의 개인용 비행기 입니다.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공항소방 차량을 같이 전시해서 작동법을 일일이 모든이들에게

설명을 해 줍니다.


 


장비를 수송하는 수송기인데, 인원은 9명까지 탈수 있습니다.


 


이쁘장한 자태가 마음에 듭니다.


 


헬리콥터.


 


경비행기를 보면 마치 장난감 같지만, 하늘을 나는데는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여기 전시된 비행기들은 실제 현재 사용할수 있는 비행기들 입니다.


 


공항에 아직 잔설들이 남아 있는데 , 활주로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나더군요.


 


너무 찬바람이 불어 추워서 아주 혼났답니다.


 


유독, 황량한 활주로라 그런지 부는 바람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수송기안에 스노우머쉰이나 ATV를 싣고 원주민 마을로 배송을 갑니다.


 


얇은 철판으로 이루어진것 같아 조금은 불안한 경비행기지만, 성능은 아주 좋습니다.


 


직접 비행기에 올라 조정석에 가면, 모든 계기에 대해 작동법과 원리를 아주 친절하게 조정사가

설명을 해 줍니다.


 


대회 관계자들.


 


창문틀에 기대어 우리를 내려다보는 침팬지 인형.


 


주민들이 가족단위로 비행장을 찾았습니다.


 


행사 안내를 하는 공항 경비대들.

너무 어려 보이더군요.


 


각종 기념품을 나누어주며, 비행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코너 입니다.


 


각 개인 항공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모형 비행기도 팝니다.


 


주민을 태우고 , 동네 한바퀴 돈다음 착룩하는 비행기 입니다.


 


보험을 들고, 무료로 약 20분간 비행을 합니다.


 


또 출발하는 비행기.


 




뒤에서 사진 찍으니 엄청 춥더군요.


 


급유중인 비행기 입니다.


 

 
이륙 준비중인 조정사를 만나 설명도 듣고, 각종 계기판에 대한 작동 원리도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행사 " 항공의날 " 이었습니다.
 
 
표주박
컴퓨터 시스템 에러로 인해 오늘 포스팅이 조금 늦었습니다.
연휴를 모두 잘 보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 건강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방송 영상 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JwNH8eU2y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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