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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 아웃도어 용품 특별전"
04/29/2013 02:04 댓글(45)   |  추천(5)

알래스카 페어뱅스 칼슨 센터에서 열린 " 아웃도어 용품 틀별전"

을 소개 합니다.

삼일간 걸쳐 열린 " 아웃도어 용품 특별전" 에는 정말 많은 용품들이 새롭게

선을 보였습니다.

그 현장을 자세하게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장료는 5불 입니다.12세 이하는 무료.


 


정말 튼튼한 보트가 눈앞에 바로 나타나 놀랬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다양한 활들이 많이 구비 되어 있습니다.


 


중국제가 많다보니 아예 저렇게 미제라고 써 놓았습니다.

이들도, 중국제가 안 좋다는걸 모두 잘 알고 있답니다.


 


이런 용품들을 구경 하다보면, 제일먼저 드는 생각이 " 얼마에요?" 가 아닐까 합니다.

2,950불서부터 3,450불 까지 입니다.


 


다양한 보트 들입니다.


 


해병대꺼 보다도 좋아 보이는데요.


 


이곳, 주민들은 일반 보트, 카약, 고무보트중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낚시 홍보를 위해 나왔습니다.

숙소부터 보트를 대절해서 낚시를 할수 있는 가이드 입니다.


 


아주 유명한 " 칫나" 라는 곳에서 딥넷으로 연어를 잡는 곳인데 , 거기서도 나왔네요.

다음달 말부터 연어가 올라오기 시작을 합니다.


 


ATV 들이 눈길을 확 잡아 끄네요.


 


다들 한번씩 올라가서 , 점검을 해 봅니다.


 


발데즈에서 경비행기 관광 가이드 홍보 부스 입니다.


 


정말 다양 하네요.


 


많은 남성들이 흥미를 갖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냥에 대한 부스 입니다.

동물들을 부르는 호각과 각종 유인하는 향료와 사냥에 관계된 제품등을 판매 합니다.


 


오늘 신문사에서도 홍보를 나왔네요.


 


각종 칼들.


 


호텔 홍보 부스 입니다.


 


이 차를 타고 사막을 달리는 상상을 해 봅니다.


 


아이들 용도 있네요.


 


가격이 궁금 하시죠? 11,529불 입니다.


 


정말 정비는, 조금씩은 다 할줄 알아야 구입을 해도 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옆에 저 바퀴를 추가로 달면, 눈길에서는 정말 안성맞춤이겠는데요.


 


아주 많은이들이 관심을 갖고, 유심히 관찰을 합니다.


 


다양한 스노우머쉰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승차감을 더욱 중시한 차량 입니다.


 


문제는 저걸 타고 달리면, 얼굴이 엄청 춥답니다.

헬멧을 쓰면, 목 부위가 자칫 동상에 걸릴 위험이 있어 목 부분을 꼭 단속해야 합니다.


 


오토바이들도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다들 신이 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저런 진열된 차량에 아이들이 마음대로 올라타지 못하게 철저하게 단속을 합니다.


 




알래스카 눈길을 어디든지 갈수 있는 레일차량 인데, 산악에서는 꼭 필수 차량 입니다.


 


주 정부에서도 홍보를 나왔는데, 주로 허영된 사냥터 안내와 공원에 대한 안내, 사냥 가능한 동물들을

알려주는 책자를 나누어 줍니다.


 


가죽벨트 입니다.

65불에서 75불 입니다.


 


권총 밸트를 시범으로 보여줍니다.

우리나라 경찰 분들 한테 선물하고 싶네요.


 


가격은 160불 입니다.


 


입장권중 하나를 떼어 이름과 전화 번호를 적어 추첨함에 넣으면, 나중에 추첨을 해서

텐트를 준다고 해서 저도 넣었는데 연락이 없는걸 보니 " 꽝" 이네요....ㅎㅎ

제가 몬 복이 있겠습니까.


 


낚시용품점 홍보 부스 입니다.


 


루어낚시 미끼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를 해 줍니다.


 


짠...보트 입니다. 가격은 35,500 불 입니다.


 


정비 기술이 필수 라는거...


 


가격은 38,735불 입니다.


 


이 배는 조금더 비싸군요.


 


모러홈들도 선을 보였습니다.


 


기게치들이 알라스카에서 살아 남는 방법은?

돈으로 떼워야 한답니다..ㅎㅎㅎ


 


저는, 그리 기계치는 아니라서 다행이긴 합니다.


 


제가 꼭 필요한 차량 입니다..ㅎㅎㅎ


 


위장복을 판매하는 부스인데, 앞에 있는 꼬마가 아주 압권 입니다....ㅎㅎㅎ


 


캐리부(사슴)의 뿔입니다.

 녹용도 여기서는 모두 벽면 진열할때 쓴답니다.

길거리에 굴러 다니는 녹용. 녹각이 아니고 녹용이라 다들 군침이 도실듯..

오셔서 좀 잘라가세요..ㅎㅎㅎ

 


 


 달달한 케익과 캔디들을 파는 부스 입니다.


 


숙소를 포함해 1박2일 2명이 낚시를 가면 경비는 보통 1,000불 정도 듭니다.


 


야외에도 보트를 진열 해 놓았습니다.


 


이곳에, 보트를 직접 만들어 파는 공장이 있습니다.


 


연어 낚시 할때, 보트는 필수 랍니다.


 


발로 옆면을 차면, 다 부서질것 같은 아슬아슬한 스포츠 카 입니다...ㅎㅎㅎ


 

 
바비다운타운 이라고 적혀 있어서 전 처음에는 바비 인형 파는데인줄
알았습니다.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 양식당 이더군요.
오늘 아웃도어 용품들 구경 잘하셨나요?
갖고 싶은게 어떤건지 찜은 해 두셨나요?
저도 몇개쯤 찜해 두었습니다. 나중에 여유 되면, 천천히 살펴서
하나 장만을 하려구요.
보트 하나 사서 우리 사랑방 가족을 모두 태우고,
" 오빠 달려~ " 하면서 물위를 나르듯 , 달려보고 싶습니다....ㅎㅎㅎ
 
 
표주박
여기 싱글인 여성분이 짝을 찾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 다른분이 제 이야기를 했나 봅니다.
그랬더니, 저와 잘아는 지인분이 그말을 듣고 이러셨답니다.
" 그분 눈 높아요 "...ㅎㅎㅎ
저 눈 높은가 봅니다.
눈만 높은이의 포스팅 잘 즐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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