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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꼭 들러야할 곳 "
04/18/2013 03:04 댓글(41)   |  추천(5)

알라스카에 여행을 오시거나, 새롭게 이주를 해 오신분은 필히 들르셔야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MORRIS THOMPSON  의 " CULTURAL &VISITORS CENTER "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최대의 "여행 안내센터" 입니다.

알래스카 전역의 모든 여행 책자와 숙소 그리고, 캠핑과 국립 공원에 대한

책자가 무수히 무료로 배치되어 여행자들의 편의를 돕습니다.

오시면 " 꼭 들르셔야 할 곳 " 입니다.

 




위치는 페어뱅스 다운타운 입구에 바로 있어 찾기는 아주 쉽습니다.

여기 위치 안내도는 공항과 마트, 혹은 찻집에 비치되어 있으며, 길거리 어느누구에게

물어봐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 여행 안내 센터" 이면서 , 각종 문화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건물 입구 좌측을 보면, 이렇게 아담한 캐빈과 화장실이 지어져 있어 원주민의 생활상을

알수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경비행기가 하늘에서 인사를 건넵니다.


 


여기는 선물의집 입니다.


 


여행자들을 위해 이렇게 현금 인출기와 버스 토큰 파는 자판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분이 이곳을 설립한 탐슨이라는 분 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저 빈자리까지  다양한 B&B 자료들이 가득 할 것 입니다.

겨울에는 호텔과 대형 숙박업소들이 문닫는 곳이 있어서 , 안내전단을 비치하지 않습니다.

저 안내 전단이 있으면, 겨울에도 문을 여는 숙박 업소 입니다.


 


알래스카 전 지역별 , 동네별 전문 안내 책자가 가지런히 비치되어 있어,

본인이 여행할 곳의 책자를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어디를 가시고 싶으신가요?


 


매년 업그레이드 된 책자를 늘 비치를 해 놓습니다.


 


정말 다양한 책자 들 입니다.


 


수많은 책자들을 손에 들고 있는걸 직원이 보면, 얼른 비닐백을 건네 줍니다.


 


알래스카 유명업소들의 안내전단들 입니다.


 


한글로 " 환영" 이라는 글자가 참 보기 좋습니다.

이 모니터 역시 한국의 모니터 입니다.

제일 우측 모니터에는 페어뱅스 갖가지 문화 행사를 알려주고, 가운데 모니터에는 당일 오로라 를

볼수 있는지 기상청 자료를 매일 보여주고 있습니다.

좌측 모니터는 실시간 다운 타운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직원들이 여기서 실시간으로 모든 정보를 아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관광 가이드를 하는 업체들의 자세한 안내 전단 입니다.


 


문화행사와 관광업소 들의 전단 입니다.


 


알래스카 전 지역의 숙박업소들 입니다.


 


알라스카 전지역의 동네별 안내책자 들 입니다.


 


직원들 사무실 입니다.


 


지금 저 비디오에서는 노인 한분이 캐빈을 짓는데, 모든 과정을 다큐로 보여 줍니다.

저 비디오 한편 보시면, 아니 집이 저렇게 짓기 쉽나 ? 할 정도로 감탄을 자아 냅니다.


 


여행자들을 위해, 무료 인터넷이 설치된 컴퓨터가 네대 정도 있어 , 누구나 사용을 할수 있습니다.


 


현대 미술 코너 입니다.


 


원주민이 직접 수공예를 시연해 보이는 곳 입니다.


 

 

대형 알래스카 지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극장과 상영실 입구 입니다.

지금 들어가니 오로라를 상영하고 있네요.


원주민 생활 전시관 입니다.


 


사람이 오면, 자동 감지 기능으로 각종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지금도 저렇게 연어를 잡아 손질해서 스목을 합니다.


 


손좀 녹히고 가세요.


 


앗! 비버네요.


 


사냥꾼들의 천막 입니다.


 


여기도 사냥꾼들의 캐빈인데, 저렇게 좋진 않습니다.

비바람을 피할수 있도록 ,캐빈들이 깊은 오지에 드문드문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과거 역사물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어흥!  무섭죠?. 성질 고약한 곰인듯 합니다.


 


캐빈 안의 전경 입니다.


 


보통 이런 형태의 숙소인데, 규모는 이거보다 훨씬 작습니다.


 


원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들 입니다.


 


알라스카 사계의 풍경들이 파노라마로 상영이 되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알래스카 어디를 가도 쉽게 접하는 생활도구 들 입니다.


 


스노우머쉰이야 말할 필요도 없이 필수용품 이랍니다.


 


알라스카를 대표하는것들 입니다.


 


수공예품인데 아주 정교 합니다.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다같이 공존하는곳 입니다.


 


이곳은 무료로 바이올린을 지도도 해주고, 각종 행사를 위한 , 미팅 장소 입니다.


 


각종 생활 용품들 입니다.


 


강에서 어항역할을 하는 도구도 보입니다.

저 삼태기 처럼 생긴 곳으로 고기가 들어가면, 빠져 나올수 없답니다.


 


원주민의 아름다운 공예품 입니다.


 


원주민의 생활 의상 입니다.


벽면에 알라스카 대형지도가 걸려 있네요.


 


구역별로 군사지도만큼이나 정밀한 지도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별 공원과 구경해야할 곳들을 저렇게 지역별로 해놓아, 손쉽게  여행을 할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 화일은 각 캠프장과 레크레이션을 즐길수 있는 장소에 대해 자세한 안내문을

비치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나 여행자들이  재미있어 하는 곳 입니다.

모두들 여기서 스탬프 한장씩 찍어 가시기 바랍니다.


 


직원 책상인데 예사롭지 않네요.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통인데 , 여기다가 도네이션 하시면 됩니다.


 


2층은 각종 모임이나, 행사등을 위한 미팅 장소로 대여를 해 줍니다,

이곳 , 예술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극장은 하루 네번 ,각종 영상을 상영 하는데  운이 좋으면 마침 영화를 기다리지 않고

보실수 있습니다.

가끔 극장에서 문화 행사를 개최 하기도 합니다. 


겨울에는 인근 원주민이 여기를 와서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왜냐구요?  아주 따듯하고, 쉴수 있는 곳이 많으니까요. 문제는 보통 술이 취한 상태라는게

좀 마음에 걸린답니다. 화장실도 아주 깨끗하게 잘 해놓았습니다.

우측벽면에는 이 센터를 건립하는데 , 십시일반 도네이션을 한 분들의 이름이 엄청나게

적혀 있답니다.


 


이번에 사슴이 아기를 낳았다고 신문에 아주 크게 낫답니다.


 


들어오는 현관 입구 입니다.


 

 
입구를 나오면 바로 옆에는 무스뿔로 만든 아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가 치나강을 따라 죽 이어진 산책로와
공원이 있습니다.
정말, 다음달부터는 이곳이 여유로운 산택길로서 각광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알라스카 오시면, 꼭 들르셔야 할 곳으로 이곳을 추천을 합니다.
 
 
표주박
지금부터 여행을 하시려는 분들의 문의가 참 많이 옵니다.
문제는 일정을 잡는데 쉽지 않다는 겁니다.
미리 예약을 하면 저렴하게 할수 있지만, 늘 일정이
불분명 하신분들은, 차일 피일 미루시다가 비싼 항공료와
경비를 쓰시게 되어, 부담을 가지시게 됩니다.
정확한 일정이 보장 된다면, 꼭 미리 항공편을
예약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급적 알라스카 에어라인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세일항공편을 살 펴보시는게 좋습니다.
알라스카 에어라인 세일시 저가항공 검색 사이트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점 꼭,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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