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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 한달만에 다시 인사를 드립니다 "
07/25/2019 07:07 댓글(44)   |  추천(26)

안녕하세요 !

딱, 한달만에 다시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보이지 않으니, 벼라별 사람들이 다 나타나는군요.

저는 모든 일들을 사실에 입각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리지에 있는 중앙식품에 근무 했던 직원이 월급을 받지 못하고

그만두고 유투브 영상을 만들어 올렸습니다.

워낙, 그 여자 주인이 온갖 허위 소문을 내고, 남자가 가면 두번씩

계산을 하는 상습범인데다가 악명이 높았습니다.

직원들 대우도 워낙 좋지않아, 일년 내내 구인 광고를 냅니다.

그 직원이 저한테 유투브 영상을 보내와 댓글을 달아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 저도 경험 한바가 있어 댓글을 달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댓글을 달았는데 정작, 유투브를 올린 직원은 그 곳을

그만두고 , HOMER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러자, 주인 여자가 댓글 달은 사람들에게 모두 전화를 걸어 죽여

버리겠다고 갖은 협박을 다 했습니다.

녹음 화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리지는 한다리 건너 모두 알 정도로 아주 좁은 곳입니다.

그리고, 저를 이민국에 신고를 했습니다.

제 신상에 대해 일명 마귀할멈으로 불리우는 입에 걸레를 문

유리 엄마라는 여자가 있는데 , 그 여자가 싸움 붙이고 이런데 

아주 악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도 3년전부터 일체 한마디 말도 섞지 않고 지내 왔는데 , 

이번에 제 신상 정보를 중앙식품에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작년에 텃밭에 야채를 가꾸었는데, 마음대로 따서 먹으라고

집을 알려 준 적이 있었는데 , 이때 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하고는 워낙 연배가 차이가 나서 여자로 본 적은 전혀 없습니다.

아마도 그게 더 억울하고 심통이 났나봅니다.


제가 변호사를 선정해서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고, 모든 서류를

갖추었는데 ,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하기 이틀전에 이민국에 적발이 되었는데

부인이 시민권자라 배우자 초청으로 다시 미국에 입국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알래스카에 미친개라고 있습니다.

억울한 사람이라고 댓글을 올리고 지난번에도 온갖 비방을 일삼던

망나니입니다.

이름은 서용덕이고, 영어 이름은 아브라함 서 입니다.

초등학교를 나와 중식당을 하다가 망해서 그만두고 지금은,

우버 택시를 하고 있습니다.

사년전에 한인회에서 자원 봉사를 하는데 , 어느날 모습을 나타내

한인회 임원진에게 누구냐고 물었더니 , " 미친개" 니 절대

상대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정말 생김새도 망나니 처럼 생겼습니다.


학력이 부족하니, 시를 쓴다고 썼는데 자기가 써 놓고도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오픈하는 식당에서 급한 김에 중식을 맡겼는데 어느날, 한문을 

몇 자 써서 주방 벽에 붙여 놓았더군요.

제대로 뜻도 모르면서 자랑을 하고 싶어서 직원들 보라고

하더군요.

주인이 기가 막혀서 이내 뜯어 버렸습니다.

정확하게 보름을 일하면서, 주인과 30번을 넘게 말다툼을

할 정도로 개망나니였습니다.

일이 끝나고 , 자정이 넘는 시간에 순진한 에스키모인들을 

만나러 다니더군요.

이 모두 실제, 제가 본 상황들입니다.

술이 취한 에스키모인들을 상대로 삥을 뜯거나 , 앵커리지에

나오면 자기 차를 타라고 전화번호를 주더군요.

지난번에는 월페어를 타는 노인들에게 밥을 얻어 먹는걸 

직접 보았습니다.

결국, 보름만에 식당에서 잘렸습니다.

주인이 아주 이를 갈더군요.

음식 솜씨는 없는데, 고집만 세고 자기 마음대로 하더군요.

고등어 한박스를 사서 직원들 반찬을 하게 되었는데, 불과

삼일만에 한 박스를 다 먹더군요.

식성이 엄청 납니다.


부인이 바느질을 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일체 상대를 하지 않아 툼만 나면 아무나

물고 뜯습니다.

저에 대해 갖은 협작과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이유는 내가

사람같지 않아 아예 상대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기를 치고, 성 희롱을 하고 그랬다는데 이 좁은 

바닥에서 만약 그랬다면, 바로 매장을 당했을겁니다.


여태 살면서, 일달러도 누구에게 꾸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빌려줬다가 골치를 썩은 일은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여자분들이 거의 나이를 드신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제가 만약 그랬다면 피해자가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미국에서야 사기를 치거나 여자에게 성희롱을 했다면

금방 고소를 당합니다.

다들, 바보가 아닌바에야 그런 일을 당하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옆에서 깐죽대면서 댓글을

덩달아 올리는 hun 과 fact 는 저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

입니다.

저를 아주 잘 아는 것 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 도대체 내가

자기들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고 하는지, 사실에 입각해서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억울한 사람?

사람이 어디까지 사악해지는 걸까요?

자기가 나에게 일달러를 빌려를 줬나요?

아님, 밥 한번 샀나요?

자신을 속이는 일이 가장 나쁜일입니다.

저한테 피해를 당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카더라 " 하는 유언비어는 제발

그만 두기 바랍니다.


인간 말종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알래스카에서는 저 미친개 근처에는 절대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귀할멈이 연어를 산다길래 원주민을 소개해주고 저는 심부름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연어가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제가 소개도 했으니

제가 잡은 연어를 싯가로 200불어치 정도를 그냥 주었습니다.

정말 말 섞기 싫었는데, 홍권사님 친구분이라 엮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 설교와 성가대 영상을 매주 올리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한인장로교회입니다.

유투브에서 검색을 하시면 많이 나옵니다.

광고없이 올립니다.

광고비 수입을 목적으로 올리는게 아닙니다.

이제, 뒤에서 SNS 의 최대 약점인 익명의 글로 사람을 헐 뜯는

짓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그건, 양아치나 하는겁니다.

그리고, 정말 비겁한 짓입니다.


본인이 피해를 당했다면 떳떳하게 저처럼 실명을 밝히고, 항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영상이 문제의 중앙식품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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