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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사랑교회,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
08/26/2019 18:08 댓글(0)   |  추천(12)



1:16-18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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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이길 방법은 예수님의 이름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누군지 알지못해서 다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누구를 믿어야 될지 모두지 모르고 지옥에 갑니다.

 성경을 읽을 때도 하나님이 한분으로 믿고 읽어야 됩니다. 구약에도 하나님이 한분이라고 여호와께서 전에도 후에도 나 외에도 다른 신이 없느니라!”고 하시는데도 왜 신을 세분으로 나누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적인 지식이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유대인과 같은거지요.

 

 하나님은 피가 없습니다 영이기 때문에. 구약에는 짐승의 피로 속죄제를 지냈습니다. 대신 피로써 죄를 사하는 것입니다. 신약에는 모든 만민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피를 흘려야만 하기 때문에 인간의 몸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직접 전능자라고 밝히지 않고 자기를 낮추었습니다. 하늘에 계실때는 여호와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만군의 여호와, 호령하시는 하나님이 이제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오신 겁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겁니다.

그래서 나는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천국가는 문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교단교리가 판치고 율법이 판치고 은사가 판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율법에는 사랑이 빠져있기 때문에 결국 죽이다가 판단,정죄하다가 지옥가는겁니다.

 

여러분은 좁은 길을 찾아 들어가야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넓은길 가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신나게 예배드리고 별짓 다해도 결국 지옥가는 겁니다. 어떤 제사보다 순종하는 제사를 원하시는데, 구약에는 제사지만 신약에서는 예배를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배는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는겁니다. 그런데 말씀은 온데간데 없고 오직 율법 지키기에 바쁘고, 은사 받고 은사 좇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어지는겁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신지 성경을 통해 조명해보고 확실히 믿고, 이제는 예수님이 전능자라는 것을 믿었을 때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분이라고 하는 자들은 믿음이 연약해서 이단으로 흘러버리는겁니다. 하나님은 죽어도 살아도 한 분입니다. 그 분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시고 다시 오실 전능자. 그래서 성경을 통해서 여러분이 매듭을 지어야만 그때부터 기도가 사는겁니다.

  

나의 전능자, 나를 심판할 자, 나를 축복할 자, 나를 구원할 자가 누군지를 알아야 되는겁니다. 여호와가 됐다고, 예수가 됐다가, 성령이 됐다가 그러면 믿음이 흔들려 버리는 것입니다. 한 분 하나님을 받아들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16-18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생명의 뿌리는 하나님 말씀에서 기인되는 겁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본자가 없습니다. 천사가 대신 일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음성이 들리기만 해도 이스라엘백성들은 두렵기 때문에 왕을 세워달라고 해서 사울을 초대왕으로 세웠습니다. 하나님을 버려버리고 인간을 좇아가는 어리석은 자. 여러분은 예수만이 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는 왕중의 왕, 만왕의 왕입니다. 그는 전세계를 다 지배하시는 분입니다.

 

귀신들이 아무리 강하다하여도 하나님말씀안에서 일하는 겁니다. 우리가 범죄할 때, 또 우리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고집, 원망불평을 버리게 하기 위해서, 연단시키기 위해서 사단의 가시, 귀신들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 과정이 어렵고 힘들지만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더욱더 강하게 하나님을 잡는 믿음이 탄생되는걸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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