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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Need You / Leo Sayer
11/07/2014 20:11 댓글(0)   |  추천(0)

 


  

        When I Need You - Leo Sayer When I need you 그대가 보고플 때 I just close my eyes and I'm with you 나는 눈을 감아요 그러면 나는 어느새 그대 곁에 있답니다 And all that I so want to give you 오직 그대에게 주고 싶은 것은 It's only a heartbeat away 숨소리가 들릴만큼 가까이 있는 이 사랑입니다 When I need love 사랑이 필요할 때 I hold out my hands and I touch love 손을 뻗어 보면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그대에게 이렇게 사랑이 가득한 줄 몰랐었지요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그대의 사랑은 밤에도 낮에도 나를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Miles and miles of empty space in between us 그대와 나는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 A telephone can't take the place of your smile 전화가 당신의 미소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g forever 하지만 내가 영원히 떠나 있진 않을 겁니다 It's cold out,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밖은 너무나 춥지만 그대 손을 내밀어봐요 나처럼 말이예요 When I need you 그대가 보고플 때 I just close my eyes and I'm with you 나는 눈을 감아요 그러면 나는 어느새 그대 곁에 있답니다 And all that I so want to give you babe 오직 그대에게 주고 싶은 것은 It's only a heartbeat away 숨소리가 들릴만큼 가까이 있는 이 사랑입니다 It's not easy when the road is your driver 이렇게 떠나 있어야 하는 내 마음도 편치 않아요 Honey that's a heavy road that we bear 그대여 그건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힘겨운 짐이지요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g a lifetime 하지만 내가 영원히 떠나 있진 않을 겁니다 It's cold out,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Oh, I need you 밖은 너무 춥지만 그대 손을 내밀어 봐요 나처럼 말이예요 When I need love 사랑이 필요할 때 I hold out my hands and I touch love 손을 뻗어 보면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그대에게 이렇게 사랑이 가득한 줄 몰랐었지요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그대의 사랑은 밤에도 낮에도 나를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When I need you I just close my eyes 그대가 보고플 때 나는 눈을 감아요 And you're right here by my side 그러면 그대 어느새 내 곁에 다가와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밤에도 낮에도 나를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I just hold out my hands I just hold out my hands 나는 가만히 손을 내밉니다, 손을 내밀어요 And I'm with you darling yes, I'm with you daring 그러면 나는 어느새 그대 곁에 있지요 All I want to give you 오직 그대에게 주고 싶은 것은 It's only a heartbeat away 숨소리가 들릴만큼 가까이 있는 이 사랑입니다 Oh, I need you darling 나 그대를 진정 원합니다


[Leo Sayer(리오 세이어)]는 1948년 5월 21일 영국에서 [Gerard Hugh Sayer(게라드 휴 세이어)]란 본명으로 태어났다. [Leo Sayer]라는 이름은 피에로 복장을 하고서 무대에 올랐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그의 곱슬머리가 드러난 것을 보고 당시 매니저의 아내가 사자를 닮았다고 농담한 것에서 유래한다. 60년대 후반 런던에 기반을 둔 [Terraplane Blues Band (테라플레인 블루스 밴드)]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1972년 첫 싱글 데뷔곡 [Why Is Everybody Going Home]을 발표하였지만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자 각고의 노력으로 1973년 [The Show Must Go On]을 UK 챠트 1위에 올리며 영국에서 스타가 되었다.
이후 그는 1974년 데뷔 앨범 [Silverbird]를 히트시켰으며 같은 해에 [Just a Boy]를 발표하고 다음 해에 미국으로 진출하여 [Long Tall Glasses(I Can Dance)]로 처음으로 미국 챠트에 진입하여 톱 텐에 오르며 부각받기 시작했다. 1975년 앨범 [Another Year]를 발표하고 1976년에는 [Endless Flight]를 발표해서 [You Make Me Feel Like Dancing]과 [When I Need You]를 히트시키면서 플래티넘을 기록한다. 또한 [Leo Sayer]는 그해 시상식에서 [You Make Me Feel Like Dancing]으로 그래미 최고의 [Best R&B Song(베스트 알앤비 송)]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When I Need You]는 1977년 5월에 1 주간 빌보드 싱글 챠트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잠깐 눈을 감아도 사랑하는 이의 모습이 아른거리고 숨쉬는 공기에서도 사랑하는 이의 촉감을 느끼는 절절한 사랑의 느낌을 표현한 노래이다. [Leo Sayer]는 80년대 초반 [More Than I Can Say]로 UK 챠트 2위를 기록하면서 다시 인기를 끌기 시작한다. [Leo Sayer]는 1981년에 [Living in a Fantasy]를 1983년에 [Till You Come Back To Me]등으로 챠트에 진입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쳤지만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이후 1990년 [Coll Touch]를 발매하기 전까지 그는 다시 자취를 감추었다. 1990년 EMI와 계약하여 70년대의 영화를 다시 누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는 1993년 [The Show Must Go On : The Leo...]를 비롯한 일련의 편집 앨범들을 발표했다. 싱어 송 라이터로서 70년대 중반 디스코 댄스 음악으로 인기를 끌었고 감미로운 발라드 러브송으로도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음악을 했던 그는 아직도 앨범 제작과 공연에 몰두하며 중년의 음악인으로서 성숙한 음악 세계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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