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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er Golden Hair / America
10/18/2014 20:10 댓글(1)   |  추천(2)

 

 


          Sister Golden Hair - America Well I tried to make it Sunday 그래요 일요일에 나는 고백하려고 했어요 But I got so damn depressed 하지만 나는 저주받을 정도로 낙담했어요 That I set my sights on Monday 월요일에 나는 정신을 차리고 And I got myself undressed 그리고 나 자신을 드러냈어요 I ain't ready for the altar 나는 화려한 프로포즈를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But I do agree there's times 나는 그 시간들을 인정하고 말았어요 When a woman sure can be a friend of mine 한 여자가 나의 친구로만 남게 되었을때 Well, I keep on thinkin' 'bout you 그래요 난 계속해서 당신만을 생각했어요 Sister Golden Hair surprise 나를 놀라게 하는 금발의 아가씨 And I just can't live without you 난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어요 Can't you see it in my eyes? 내 눈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아요? I've been one poor correspondent 나는 우울한 러브레터를 작성했었지요 And I been too, too hard to find 나는 너무 너무 힘들게 깨달았어요 But it doesn't mean you ain't been on my mind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마음에 당신이 없었다는 건 아니에요 Will you meet me in the middle 도중에서 날 만나줄 건가요 Will you meet me in the air 무작정 날 만나줄 건가요 Will you love me just a little 날 조금만 사랑해 줄 건가요 Just enough to show you care 당신의 관심을 보여줄 만큼만 Well I tried to fake it 그래요 난 속이려고 했어요 I don't mind sayin' 난 내가 해낼 수 없다는 걸 I just can't make it 거리낌없이 말하고 있는 거예요 Well, I keep on thinkin' 'bout you 그래요 난 계속해서 당신만을 생각했어요 Sister Golden Hair surprise 나를 놀라게 하는 금발의 아가씨 And I just can't live without you 난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어요 Can't you see it in my eyes? 내 눈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아요? I've been one poor correspondent 나는 우울한 러브레터를 작성했었지요 And I been too, too hard to find 나는 너무 너무 힘들게 깨달았어요 But it doesn't mean you ain't been on my mind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마음에 당신이 없었다는 건 아니에요 Will you meet me in the middle 도중에서 날 만나줄 건가요 Will you meet me in the air 무작정 날 만나줄 건가요 Will you love me just a little 날 조금만 사랑해 줄 건가요 Just enough to show you care 당신의 관심을 보여줄 만큼만 Well I tried to fake it 그래요 난 속이려고 했어요 I don't mind sayin' 난 내가 해낼 수 없다는 걸 I just can't make it 거리낌없이 말하고 있는 거예요

 

[America(아메리카)]는 멤버 세 사람이 모두

미국인들이지만 영국 [Waltford]에서 결성된 포크록 밴드이다. 1951년에 영국 요오크셔에서 태어난 [Deway Bunnell(듀이 버넬)]과 1950년에 미국 플로리다에서 출생한 [Dan Peek(댄 피크)], 1952년에 미국 텍사스 태생인 [Gerry Beckley(제리 버클리)] 이들 모두 영국에서 근무하던 미국 공군 장교의 아들들로 1967년에 런던 소재의 미국인 학교에서 서로 알게 되었다.

 

평소부터 록 뮤직을 좋아하던 이들은 아마츄어 록 밴드를 결성하기로 약속하고 작은클럽 등지에서 연주를 하면서 기량을 연마해 나갔다.

그러나 1970년에 [Dan Peek(댄 피크)]가 대학 진학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이들 세명의 약속이 무의미 해지는가 싶더니 미국으로 떠났던 [Dan Peek(댄 피크)]가 1년도 채 못되어 학업을 중단하고 영국으로 돌아와 다시 모이게 되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기위해 [Dan Peek(댄 피크)]는 낮에는 돈을 벌고 밤에는 [Gerry Beckley(제리 버클리)], [Deway Bunnell(듀이 버넬)]과 함께 무대에서 연주하며 자신들을 [America(아메리카)]라고 이름을 붙혔다. 그들은 [Crosby, Steels & Nash(크로스비, 스틸즈 앤 내쉬)]로부터 크게 영향을 받았다. 첫 싱글 [A Hores with No Name]은 영국에서 큰 히트를 쳤고 [CS&N]이나 [Neil Young(닐 영)]과 비슷한 분위기 의 싱글들이 특히 잘 팔려 나갔다. 1971년에 유명 프로듀서 제프 박스터를 만나면서 레코딩 제작을 할 수 있었는데 데뷰 싱글 [A Horse With No Name]을 발표(미국에서)해 순식간에 영국 챠트 정상에 올라섰고 무명의 밴드 아메리카는 일약 스타덤에 오를 수 있었다. 1975년 앨범 [Hearts]에서는 [Sister Golden Hair]가 두번째 미국 싱글 차트 1위곡이 되었다.

 

이어진[Hideaway](1976) 앨범은 차트 11위까지 올랐지만 이 무렵부터 이들의 인기는 내리막을 걷기 시작했다. [Harbor]의 발매 후 댄 피크가 그룹을 떠나 CCM(종교음악가) 뮤지션으로 전향했고 이후 그룹은 나머지 두 사람의 듀오로 계속 이어졌다. 역시 조지 마틴이 프로듀싱한 [Silent Letter](1979)는 별 반응을 얻지 못했다. 이들의 1982년 [You Can Do Magic]과 [The Border]등의 뛰어난 하모니를 과시하는 히트곡을 낸 이들은 1984년 해체 되었다가 1991년 재결성하여 꾸준히 투어를 돌며 활동을 계속했고 1998년에 앨범 [Human Nature]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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