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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아 (jeannie0307)

희망 (希望)
10/09/2014 05:10 댓글(1)   |  추천(1)

 

 

 

 

 

허공에 뿌려지는 세월들 만큼이나

헤일수없이 가슴에이는 외로움이 엄습하거든

창공높이 차오르는 푸른바람을 만나보세요.

 

 아무리 밋밋한 바람이라해도

아무리 눈부신 햇살에 보이지 않는다해도

 

 눈감아도 보이고

귀막아도 들리는

 

 푸른풍경의 추억이 눈앞에 펼쳐지고

멍뚫린 가슴 가득메워지는 포근한사랑

하얀포말 낯익은 파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당신도 나도 지금을 살고있는 기약있는 존재입니다.

 

 

 

 

 

 

Santa Monica / Art by .. Aria

 

 

 

Touch the Sky / Max High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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