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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 Steve Barakatt
07/10/2014 20:07 댓글(0)   |  추천(1)

 

 


 


 

Flying / Steve Barakatt

 

 

 

제2의 리처드 클레이더만으로 불리는 뉴 에이지 피아니스트로 크로스오버음악의 정의를 우리에게 잘 알려주고 있다.

특히 , 등의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곡으로 유명하다.

 

 

1973년 5월 17일 Canada  Quebec 주에서 태어난 스티브 바라캇은 어릴 때부터 정통 클래식 교육을 받았으며, 

다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와 달리 대형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재즈, 록,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이다.

 

14세 때인 1987년 데뷔 앨범 "Double Joie"를 발매하여 캐나다 앨범 판매순위에서 20위권에 진입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16세 무렵에는 작곡과 편곡, 프로듀스 작업 등에도 매료되어 본격적인 엔지니어와 실무자의 능력도 겸비하게 되어

이후 뮤직 프로세스의 모든 기술을 마스터하게 되었다.

 

 

발전을 거듭하던 그는 1990년대에는 자신의 앨범의 대부분 곡을 작곡하는 등

작곡가로서의 재능까지 발휘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1997년에 캐나다 가수 "Johanne Blouin"에게 "C'est une promesse"와

아르헨티나 가수 "Guillermo Saldana"에게 "En La Arena"라는 곡을 작곡해 주었다.

 

 

스티브 바라캇은 야심많은 아티스트이다.

그는 단순한 피아니스트로서만 머물지 않고 그의 장점인 프로듀서, 작곡가 등의

영역에 대한 끝없는 탐구를 게을리 하지않는다.

 

 

피아노를 축으로 팝, 록, 테크노 등의 대중적인 음악과의 접목을 서슴지 않는 그의 퓨전한 음악적 야심은

무엇보다 친근하고 치유적인 뉴에이지 본래의 기능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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