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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A - Andante andante ♬
01/23/2019 07:01 댓글(0)   |  추천(2)

 

 





♬ ABBA - Andante andante ♬


Take it easy with me, please
Touch me gently like a summer evening breeze
Take your time, make it slow
Andante, Andante
Just let the feeling grow


염려하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여름 저녁에 부는 산들 바람처럼
날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세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느리게, 천천히 감정이 자라게 하세요.

Make your fingers soft and light
Let your body be the velvet of the night
Touch my soul, you know how
Andante, Andante
Go slowly with me now


당신의 손끝으로 부드럽고 가볍게
몸을 어두운 밤의 벨벳처럼 부드럽게
느끼게 해주세요.
나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세요.
어떻게 하는지 알고 계시잖아요.
천천히, 느리게..
이제 나와 함께 천천히 해요.

I'm your music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I'm your song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Play me time and time again and make me strong
(Play me again 'cause you're making me strong)
Make me sing, make me sound
(You make me sing and you make me)
Andante, Andante
Tread lightly on my ground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나는 당신의 음악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만의 노래에요)
나는 당신의 노래에요.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의 노래랍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나를 연주해서
강하게 만들어 주세요.

(당신은 날 강하게 만들어 주시니
날 다시 연주해 주세요.)
내가 노래하고 소리내게 해 주세요.
(당신은 내가 노래하게 만드시죠..내가..)
천천히, 서서히 내 땅을 조심스럽게
걸어 보세요. 느리게, 천천히..
오,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There's a shimmer in your eyes
Like the feeling of a thousand butterflies
Please don't talk, go on, play
Andante, Andante
And let me float away


마치 수천 마리의 나비가 있는 느낌처럼
당신 눈 속에 가물거리는 빛이 있네요.
제발 아무런 말도 하지 말고
계속 연주하세요.
느리게, 천천히 날 기분좋게 해주세요.

I'm your music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I'm your song
(I am your music and I am your song)
Play me time and time again and make me strong
(Play me again 'cause you're making me strong)
Make me sing, make me sound
(You make me sing and you make me)
Andante, Andante
Tread lightly on my ground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나는 당신의 음악,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만의 노래에요)
나는 당신의 노래에요.
(당신의 음악이고 당신의 노래랍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나를 연주해서

강하게 만들어 주세요.
(당신은 날 강하게 만들어 주시니
날 다시 연주해 주세요.)
내가 노래하고 소리내게 해 주세요.
(당신은 내가 노래하게 만드시죠..내가..)
천천히, 서서히 내 땅을 조심스럽게
걸어 보세요. 느리게, 천천히..
오,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Make me sing, make me sound
(You make me sing and you make me)
Andante, Andante
Tread lightly on my ground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Andante, Andante
Oh please don't let me down


내가 노래하고 소리내게 해 주세요.
(당신은 내가 노래하게 만드시죠..내가..)
천천히, 서서히 내 땅을 조심스럽게
걸어 보세요. 천천히, 느리게..
오,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그룹 ABBA의 1979년 작 세계적 히트곡으로
주지 하듯이 '안단테 안단테(Andante)'는
음악용어로 '천천히, 느리게'의 뜻이며
남녀의 사랑이 조용한 음악처럼 천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라는
뜻의 가사로 이루어져 있다.

ABBA는 스칸디나비아 출신중에 역대 가장 유명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했던 4인조 팝그룹.

'ABBA'라는 이름은 네 구성원
(Benny Andersson, Bjorn Ulvaeus,
Anni-Frid Lyngstad, Agnetha Faltskog)의 머릿글자를 딴 것.
그들의 팝음악은 지금도 라디오에서 고정적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ABBA의 앨범은
지금까지 3억7천만장 이상이 팔렸다.

작곡가 겸 가수인 베니 안데르손과
비요른 울바에우스는 악보나 종이에
기보를 할 줄 몰랐고 오직 아그네사
펠트스코크만이 할 수 있었다.
(1981년 Dick Cavett 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들이 사용한 악기들은 실험적이었으며
즉흥적이었고 또는 스튜디오에서
반주녹음에 노래를 하기도 했으며
이런 제약은 훗날 맘마미아 뮤지컬을
제작하는데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먼저 음악이 완성되고 나서 다른 음악가들이
참여한 후 앉아서 음악을 듣고 악보에 기보를 하고
가사를 추가하는 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베니와 비요른이 후반 작업을 위해서
6개월 이상이 소요되었다.
작곡가들 또한 베니와 비요른이
음원을 먼저 만들고 나서 후에
가사를 추가했었다고 말하였다.


부부 혼성 그룹이었던 이들은
1979년 비요른과 아네타의 이혼
1981년 베니와 프리다의 이혼으로
1982년말 정식으로 해체를 선언하게 되었다.





abba

 
 
Lily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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