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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아 (jeannie0307)

가마우지 / Echo Park
01/12/2019 05:01 댓글(6)   |  추천(6)






Opssssssssss



떨어질 뻔 ???


가끔은 저렇듯 실수에 재밋어 하는 ??

근데, 주춤 주춤하는 모습이 참 귀엽다. ㅋㅋ


멱감은후 자리를 잡으려는듯

깃털 사이 사이를 다듬기에 열중인듯





자존심 상했나 ?

아리아를 노려보는듯 하네 ?


아코 ... 무셔라 .... ㅋ




마치,빙판 위에서 썰매를 타고 내달리는듯

까망 깃털을 훠 ~ 얼 ~ 훨 날리며

물위를 내달리는듯 ..






무언가 화가 나서

허리춤에 손을 두른듯

생김은 좀 ??? 그래도 귀엽기는 하다.


아하,, 입이 살짝 열리니

부리가 그렇게 생겼었네 ?





 





가마우지 사이에서

빼놓을수 없을 양념

그래서, 담아본 구스 ........ ^^


졸지에 자동차 수리 다 됬어여 ~~~ ㅠ

부랴, 부랴 서둘러 자리를 뜰라니

자주도 올수 있는곳도 아닌데, 약간의 아쉬움 뒤로한채


또 ,,, 올께 ~~ 에코팍아 ~~~ ^^




가마우지를 저리도 가까이 보기는 처음인듯 하다.

닮은듯, 서로가 닮지 않은 물새들

구분하는 방법이 따로 있겠지 ?


그들만의 법칙처럼


기둥마다 한마리씩 앉은 모습으로

아리아를 반겨주는 시간들이었다.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본다면, 세상은 더없이 아름답다.




- Echo Park -




채색과 무늬: 암컷과 수컷 모두 몸의 윗면은 검은색이며

등의 양쪽과 어깨는 구릿빛 녹색을 띤다.

허리와 위꼬리덮깃은 녹색의 금속광택이 있고,

매년 1월경에는 허리 양쪽에 크고 흰 얼룩무늬가 생긴다.


부리 주위에는 황색의 피부가 드러나 있으며,

드러난 곳 바깥쪽 얼굴과 턱 아래 부위는 흰색 바탕에 검은 녹색의 얼룩무늬가 흩어져 있다.

매년 1월경에는 머리꼭대기, 뒷머리, 목에 흰색의 장식 깃이 여러 개 생긴다.

주요 형질: 부리는 가늘고 길며 회갈색이다. 윗부리 끝은 아래로 굽어있다.

부리 기부에서 눈 아래까지 노란색 피부가 노출되어 있으며,

부리 기부의 노란색과 때문인듯한 흰색이 만나는 부분은 각진형태이다.


먹이습성: 어류를 즐겨 먹는다.

행동습성: 둥지는 암초나 바위 절벽의 층을 이룬 오목한 곳에 마른풀이나 해초를 이용하여 만든다.

알을 낳는 시기는 5월 하순~7월이다.

알은 엷은 청색으로 4~5개 낳는다. 어미 새는 입에서 먹이를 토해 새끼에게 준다.

울음소리는 민물가마우지와 비슷하나, 목을 진동시켜 낮은 소리를 낼 때도 있다.

번식기 이외에는 거의 울지 않는다.





Angel Eyes / Jim Bric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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