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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Man / Billy Joel
03/30/2018 04:03 댓글(0)   |  추천(2)







 

 

Piano Man / Billy Joel

미국 출신의 Adult  Contemporary Musician 'Billy Joel'의 출세작으로

74년 발표 해서 Chart 25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Billy Joel'은 이 노래를 통해 'Piano Man'이란 애칭으로

23년간 Pop계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이 노래 외에 Honesty, Just Way You Are, The Stranger 등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Piano Man - Billy Joel


It's nine o'clock on a Saturday
The regular crowd shuffles in
There's an old man sitting next to me

Making love to his tonic and gin
He says, Son,
can you play me a melody?

I'm not really sure
how it goes
But it's sad and it's sweet
and I knew it complete
When I wore a younger man's clothes"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
Sing us a song tonight
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

And you've got us feeling alright
Now John at the bar
is a friend of mine
He gets me my drinks for free

And he's quick with a joke or
to light up your smoke
But there's someplace that
he'd rather be
He says, "Bill, I believe this is killing me".
As the smile ran away from his face

"Well I'm sure that I could be a movie star
If I could get out of this place"
Now Paul is a real estate novelist

Who never had time for a wife
And he's talking with Davy
who's still in the navy
And probably will be for life

And the waitress is practicing politics
As the businessmen slowly get stoned
Yes, they're sharing a drink
they call loneliness
But it's better than drinking alone

It's a pretty good crowd for a Saturday
And the manager gives me a smile
'Cause he knows that
it's me they've been coming to see

To forget about life for a while
And the piano,
it sounds like a carnival
And the microphone smells like a beer

And they sit at the bar
and put bread in my jar
And say, Man,
what are you doing here?



  토요일 밤 9시입니다
  단골손님들이 한데 어울려 들어옵니다
  내 옆에 앉아 있는 노인이 있습니다.

  그의 진토닉을 즐기면서
  그가 말하기를, "이봐 청년,
  노래 한 곡 연주해 줄 수 있나?

  나는 그것을 어떻게 부르는지
  확실하지 않지
  그러나, 그것은 슬프고 감미로운 노래야.
  내가 젊었을 땐 그 노래를
  완전히 알았는데 말야.

  노래 한 곡 불러줘요
  당신은 피아노 맨이잖아.
  오늘밤 우리한테 노래 한곡 불러줘.
  우리 모두 멜로디에 푹 젖어 있어.

  그리고 당신은 우릴 기분 좋게 해줬지
  지금 바에 있는 존은
  내 친구 중의 한 사람이지
  그는 내게 술을 공짜로 주지

  그리고 그는 유머감각도 뛰어나고
  담배 불도 붙여주지
  허지만 그가 (정작) 있고 싶은
  어떤 장소가 (따로) 있지
  그가 말하길 "빌, 나 정말 미칠 것 같애"
  그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면서

  "난 분명히 영화배우가 될 수 있을텐데
  만약 여기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지금 폴은 진짜 지체 높은 소설가입니다

  그는 아내를 얻을 시작이 전혀 없었지
  그리고 그는 해군에 있는 데이비와
  얘길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마 평생을 지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여종업원은 돈을 울궈 내고 있군요.
  사업가가 서서히 술에 취함에 따라
  맞아요, 그들은 외로움이라고들 부르는
  술을 같이 마시고 있어요
  하지만, 혼자 마시는 것보단 그게 낫죠.

  토요일이라 꽤나 많은 손님이 있네요
  매니저가 날 보고 미소를 짓는군요
  왜냐하면 손님들이 날 보러 온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죠.

  잠시라도 삶을 잊기 위해서.
  그리고 피아노 소리는
  마치 축제 분위기처럼 들리고,
  그리고 마이크는 맥주 냄새가 나요.

  사람들은 바에 앉아
  내 항아리에 돈을 넣어줘요
  그리고 말하죠. "이봐,
  당신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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