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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nifta ( 가슴이 뜨거운사람 ) / Nicos
10/16/2017 04:10 댓글(0)   |  추천(1)











Kalinifta (가슴이 뜨거운 사람)



전자 바이올린의 주자인 Nicos는 그리스의 전통 음악가로
전자 바이올린 주자 니코스의 히트앨범.


화려한 신디사어저와 오케스트라를 반주로 그리스월드 뮤직을
현대적으로 소화해내며, 해외에서 커다란 히트를 기록했던
부다 바시리즈에도 참가하여 인기를 얻는 니코스의 1998년 음반이다.


광고음악 하이라이트를 연상케하는 그의 재능은
야니의<캐롤의 테마>를 비롯,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BWV 1042> 그리고 유명 그리스 자곡가드?l 작품집을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애절하게 소화해내면서 빛을 발한다.

무엇보다도 마지막 트랙으로 실려있는 동독그룹 CITY의 'Am Fenster'
연주는 압권이다.

선율의 미묘함이 심금을 울리는듯이 가슴에 와닿는곡이다.






Nicos


화려한 신디사어저와 오케스트라를 반주로 그리스월드 뮤직을

현대적으로 소화해내며, 해외에서 커다란 히트를 기록했던
부다 바시리즈에도 참가하여 인기를 얻는 니코스
야니의<캐롤의 테마>를 비롯,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협주곡
BWV 1042> 그리고 유명한 그리스 작곡가 Theodorakis 작품집을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애절하게 소화해내면서 빛을 발한다.

* Nicos: 악기는 중앙 아시아의 이슬람 교도들이 즐겨 연주하는
악기로 기타형태에 만돌린 형태의 울림통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






중앙 아시아의 무슬림들이 연주하는 관악기인 쑤르나(또는 쏘나 Zoma)와
클라리넷의 신비로운 음색, 그리고 다르부카의 불규칙적인 리듬에 의해
주도되는 이 곡은 이스탄블 오리엔탈 앙상블이 작곡을 했으며
첫 도입부에는 집시의 오래된 민요를 차용하고 있다.

터키의 궁전에서 술탄을 즐겁게 하려는 무희들과 연주단의 흥겨움이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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