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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Hisaishi [Symphonic Best Selection]
07/26/2017 19:07 댓글(0)   |  추천(1)












Dream

Solitude-In Her...

Majo No Takkyubin (마녀 배달부)

Laputa (천공의 성 라퓨타)

Tasmania Story




`나우시카`에서 `天空라퓨타` 까지...

일본 영화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와 재일한국인 지휘자 김홍재와의

역사적인 만남. 천공의 성 라퓨타와 나우시카, 마녀배달부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오케스트라와 Joe Hisaishi의 피아노 연주로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앨범




Joe Hisaishi

 

히사이시 조는 1950126일에 일본 나가노 현에서 태어났다.

그는 쿠니타치 음악대학교의 학생일 때부터 모던 음악 작곡가로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당시 미니멀리스트 음악을 하였고, 첫 번째 앨범인 Information1982년도에 발매되었다.

1983년 히사이시 조는 음반사로부터 지브리의 장편 애니메이션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이미지 앨범의 작곡을 제안받는다.

지브리의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는 영화를 제작하는 동안 히사이시 조가 작곡한 곡을 듣고 크게 감명받는다.


비록 유명한 작곡가가 작곡한 나우시카의 사운드트랙이 아닐지라도

이사오 타카하타(나우시카 제작자)와 미야자키 하야오는 히사이시 조가 사운드 트랙을 맡아주기를 적극 후원하였다.


그 후 히사이시 조는 천공의 성 라퓨타, 마녀배달부 키키, 붉은 돼지, 원령공주,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의

지브리의 아름답고 잊을 수 없는 곡들을 작곡한다.


그의 음악은 지브리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사실 그의 이름인 히사이시 조는 Quincy Jones(퀀시존스. 미국의 유명한 팝음악가)의 이름을

스스로 개명해서 만든 이름이다.


Quincy의 이름의 일본 발음인 KuishiHisaishi로 읽을 수 있다.

JoeJones으로부터 왔다. 그는 무대에서 필요한 이름을 쓰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의 개봉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웰컴 투 동막골과 태왕사신기의 OST를 작곡한 것으로 더욱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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