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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 과천관
01/01/2017 22:01 댓글(0)   |  추천(2)


국립현대미술관 - 과천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라는 주제 하에 한국의 현대미술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작품들은 다분히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경향이 있었으나 호젓한 분위기에 썩 그럴듯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과천대공원 내에 있는 미술관은 문을 연지 벌써 30년이 넘었다고 하는군요. 옛날 아이들 데리고 코끼리, 호랑이, 낙타 등을 구경하러 왔던 생각에 잠시 넋을 잃었습니다. 세월이 너무나 빨리 지나갑니다.


철지난 바닷가 같이 대공원에는 사람이 적어 고적하고 쓸쓸했습니다. 산책 나온 몇몇 늙은 부부가 느린 걸음을 걷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미술관 가는 길)




관악산




청계산과 청계저수지


청계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백남준의 작품 '다다익선'


이외수의 기괴한 모습이 작품이 되어 걸렸습니다.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순전히 어리이들 레고를 이용하여 다시 그린 그림












이것은 도올 김용옥의 딸 김미루가 퍼포먼스한 것으로 짐작됨.










미술관에서 유일한 박수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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