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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주의 그림
09/18/2013 15:09 댓글(1)   |  추천(3)

극사실주의의 모든 것

 

래디컬리얼리즘(radicalrealism). 슈퍼리얼리즘(superrealism), 포토리얼리즘(photoreaslim)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1960년대 후반 유럽과 미국에서 시도되었는데, 본래는 1962년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발생하여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끼쳤던 전위미술인 팝 아트(pop art)의 영향 아래 발생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몸적물인 대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나 주관을 일절 배재하여 마치 사진을 보듯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 역시 그 자체로는 아무 의미없는 인물이나 장소를 다룬다. 극사실주의는 이미지화하려는 작가의 의식조차를 억제하려는 점에서 팝 아트와 구별된다. 실제로 사진의 슬라이드를 직접 사용하기도 하는데,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실물과 거의 완벽하게 같은, 땀구멍까지 묘사된 인물의 조각상과 같은 작품들로 많이 알려져 있다.

 

 

 

자크 보댕 드 도스 19 2006년
캔버스에 유채
120 x 120 cm

  

 

 

이진용_The Books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5×93cm_2006 

  

 김대연의 gr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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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베르나르디 비타민 물 2007년_캔버스에 유채_26 x 27.5 In

 

 

 

 

루치아노 벤트론 포토프시아
캔버스에 유채
23 x 31 in

 

  

 

 

데니스 피터슨 어떤 눈물도 흘리지 마세요
캔버스에 아크릴과 유채
24 x 36 in

  

 

 "Family" 2005 oil on canvas 31 x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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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베르나르디 차원 2006년
캔버스에 유채
19.75 x 27.5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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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토 베르나르디 만남 2004년
캔버스에 유채
25 x 61.5 In
개인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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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토 베르나르디 꿈 2004년
캔버스에 유채
20 x 27 In
개인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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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토 베르나르디 나의 캐러멜들 2007년
캔버스에 유채
19.5 x 27.5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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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토 베르나르디 내가 좋아하는 것 2004년
캔버스에 유채
17 x 18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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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 벤트론 그 다음 날
캔버스에 유채
80 x 10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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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치아노 벤트론 뜻밖의 목소리
캔버스에 유채
100 x 8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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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치아노 벤트론 환희의 메아리
캔버스에 유채

100 x 8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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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피터슨 먼지에서 먼지로
캔버스에 아크릴과 유채
48 x 48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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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피터슨 천일 밤의 여행
캔버스에 폴리와 유채
20 x 60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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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스 피터슨 헤어 스프레이
캔버스에 아크릴과 유채
38 x 32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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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스 피터슨 _캔버스에 아크릴과 유채_37 x 29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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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s Heinze
"Caffe Roma"
2006
acrylic on gessoed panel
32 x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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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s Heinze
"Cocktails"
2006
acrylic on gessoed panel
32 x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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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s Heinze
"Walk to Work"
2006
acrylic on gessoed panel
32 x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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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 Heinze
"57th and Madison"
2005
acrylic on gessoed panel
34 x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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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s Heinze
"Early Spring"
2002
acrylic on panel
30 x 36

  

 

 

안성하_담배_캔버스에 유채_130.3×162cm_2002 


 
 
허유진_병 9_캔버스에 유채_70×162cm_2004
  
 


           김성진_Form_캔버스에 유채_130×162cm_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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