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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여자
09/08/2011 20:09 댓글(0)   |  추천(2)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 : 1위)


Phenomenal Woman  by Maya Angelou


Pretty women wonder where my secret lies.

I'm not cute or built to suit a fashion model's size

But when I start to tell them,

They think I'm telling lies.

I say,

It's in the reach of my arms

The span of my hips,

The stride of my step,

The curl of my lips.

I'm a woman

Phenomenally.

Phenomenal woman,

That's me.


I walk into a room

Just as cool as you please,

And to a man,

The fellows stand or

Fall down on their knees.

Then they swarm around me,

A hive of honey bees.

I say,

It's the fire in my eyes,

And the flash of my teeth,

The swing in my waist,

And the joy in my feet.

I'm a woman

Phenomenally.

Phenomenal woman,

That's me.


Men themselves have wondered

What they see in me.

They try so much

But they can't touch

My inner mystery.

When I try to show them

They say they still can't see.

I say,

It's in the arch of my back,

The sun of my smile,

The ride of my breasts,

The grace of my style.

I'm a woman

Phenomenally.

Phenomenal woman,

That's me.


Now you understand

Just why my head's not bowed.

I don't shout or jump about

Or have to talk real loud.

When you see me passing

It ought to make you proud.

I say,

It's in the click of my heels,

The bend of my hair,

the palm of my hand,

The need of my care,

'Cause I'm a woman

Phenomenally.

Phenomenal woman,

That's me.



놀라운 여자 / Maya Angelou


예쁜 여자들은 나의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 합니다.

나는 귀엽거나 패션모델처럼 날씬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말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내 팔의 길이에 있고,

나의 궁둥이 넓이에 있고,

나의 걸음걸이 모습에 있고,

곱슬거리는 내 입술에 있다고

나는 말합니다.

나는 여자입니다,

놀랍게도.

놀라운 여자,

그것이 나입니다.


내가 당신들이 좋아하는 만큼 멋지게

한 남자를 향하여

방으로 걸어 들어가면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거나,

무릎을 꿇어앉습니다.

그리고는 꿀벌통인 나에게 모여듭니다.

그것은 불타는 나의 눈이며,

내 이빨의 광채이며,

내 허리의 율동이며,

내 발의 기쁨입니다.

나는 여자입니다,

놀랍게도.

놀라운 여자,

그것이 나입니다.


남자들 자신은 궁금해 합니다.

무엇이 내 안에 있는지.

그들은 여러 번 시도해 보지만

내 안의 비밀을

만질 수 없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보여주고자 할 때

그들은 여전히 볼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나의 구부러진 등과,

내 미소의 태양과,

내 가슴의 태움과,

내 스타일의 우아함에 있다고

나는 말합니다.

나는 여자입니다,

놀랍게도.

놀라운 여자,

그것이 나입니다.


이제 당신들은 이해합니다.

어찌하여 내 머리가 숙여지지 않았는지.

나는 소리치거나 뛰어 돌아다니지 않으며,

정말로 크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지나가는 것을 당신들이 보면,

당신들은 틀림없이 자랑스러워 질 것입니다.

그 이유는 내 신발의 딸깍거리는 소리와,

내 머리의 곡선과,

내 손의 손바닥과,

내 보살핌의 필요성에 있다고

나는 말합니다.

나는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놀라운 여자

그것이 나입니다.

                                          (유리알 유희 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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