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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살림 도우미
08/10/2011 09:08 댓글(1)   |  추천(3)

부엌살림 도우미



1. 마늘을 쉽게 까는 방법


   요 즘 마늘이 제철이죠. 마늘 뿌리부분을 0.5mm자릅니다. 전자레인지에 마늘을 넣고 30초가량 돌립니다. 꺼내서 머리 만 살짝 눌러주면 마늘 알맹이가 쏘~옥 빠집니다. 이렇게 하면 마늘을 쉽게 빨리 깔수 있을 뿐더러 눈물, 콧물, 손이 짓무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2. 양파 쉽게 까기


   양파껍질 까면서 양파 썰면서 눈물 한번 안 흘려본 주부님들 없으시죠?

   저도 양파 까면서 자주 울었습니다. 양파를 잠시 물에 담가두었다 꺼내서 살짝만 껍질을 문질러도 손쉽게 벗길 수 있어요. 양파의 매운 성분도 물에 녹아 사라져 양파를 깔 때 눈물이 나거나 손이 매운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3. 마 가렵지 않게 껍질 벗기는 법


   마 껍질을 벗길 때 손이 가려운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용유를 조금 떨어 뜨려 손 전체에 바른 후 벗기면 기름이 손의 피부를 보호해 가렵지 않습니다. 이미 가려워진 경우엔 식초 몇 스푼을 희석해서 손을 씻으면 가려움이 싸악 가십니다.


4. 쌀벌레가 생기는 것 막는 법


   쌀벌레가 생긴 쌀통에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싹없어 진답니다.


5. 시든 쑥으로 냉장고 냄새제거 하는 법


   시들어 버린 쑥을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려 냉장고에 넣어 두기만 하면 나쁜 냄새를 제거하는데 아주 좋아요. 숯이 좋다고 시커먼 참숯을 냉장고에 넣어 두시는 분들 많으신데, 요즘 성큼 자란 쑥 조금 뜯어서 함 해보세요.


6. 감자 싹 나는 것 방지법


    사과를 하나 감자 사이에 넣어두면 감자에 싹이 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7. 김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


    김 은 잘 못 보관하면 눅눅해지기 쉽고 색이 변합니다, 저도 경험을 해 보았어요. 그래서 먹지도 못하고 버리죠~  신문지에 김을 넣고 공기가 안 통하도록 잘 싼 후에 김을 다시 한 번 비닐 팩에 넣습니다. 김을 냉장실이 아닌, 냉동실에 넣어 보관하면 공기 중의 수분을 막아 색이 변하지도 않고 오래도록 바삭 바삭한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8. 북어 보관하는 법


   북어는 습기에 매우 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워요. 이럴 때는 북어와 건조된 녹차 잎을 함께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9. 부추 보관하는 법


   부추가 시들었다면 간단히 찬물에 담가만 두면 다시 싱싱해 집니다. 부추를 오래오래 보관하려면 부추를 살짝 데쳐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시 꺼내 사용하면 색상과 신선도가 오래오래 유지 됩니다.


10. 농약 제거에 효과적인 녹차


   야채나 과일에 묻은 농약이 걱정 된다면, 차를 마시고 남은 녹차를 버리지 말고 다시 우려낸 물에 행굽니다. 그러면 녹차에 사포닌 성분이 농약을 말끔히 없애     줍니다.


11. 호두 쉽게 까는 법


   호두를 소금물에 하룻밤 정도 담가두면 껍데기는 잘 부서지고 알맹이는 잘 쪼개지지 않아 요리하기 좋아요.


12. 남은 묵 싱싱하게 먹는 법


   남은 묵이 말라버렸을 때는 살짝 데치기만 하면 새로 한 묵처럼 말랑말랑~ 꼬들꼬들~ 해 집니다..


13. 딱딱한 콩 부드럽게 먹는 법


    콩은 딱딱해서 먹기가 힘들어요. 이럴 때는, 콩을 삶을 때 천일염1%를 첨가하면 먹기 좋게 부드러워 질뿐 아니라, 소화 흡수율에도 도움을 줍니다.


14. 매밀 가루 반죽하는 법


   메밀가루는 끈기와 탄력이 부족해 잘 뭉치지 않고 쉽게 풀어집니다. 이럴 땐  전분이나 달걀흰자위를 살짝 섞어주기만 하면 메밀가루가 잘 뭉쳐져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어요.


15. 더덕 껍질 액체 안 묻어나게 벗기고 싶을 때


   더덕은 껍질을 벗길 때 더덕손질이 까다로운데, 더덕을 끓는 물에 재빨리 데쳐서 찬물에 담가 껍질을 까면 쉽게 까지고 또한 끈적끈적한 액체도 묻어나지않습니다.


16. 결명자 비린 냄새 없애는 법


   결명자는 그냥 끓이면 비린내가 나서 먹기 불편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기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사용해야  비린내도 사라지고 맛도 더욱 고소해집니다.


17. 씀바귀 보관법


   씀바귀를 싱싱하게 먹고 싶다면 젖은 신문지에 씀바귀를 싸서 봉지에 넣고 공기를 불어 넣어 냉장보관하면 오래도록 싱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18. 시든 돌나물을 싱싱하게 


   시든 돌나물을 다시 싱싱하게 먹고 싶다면 얼음물에 잠깐만 담그면 금방 파릇 파릇 싱싱해 집니다.


19. 냉이 손질 하는 법


   냉 이를 쉽고 깨끗하게 손질하고 싶다면, 냉이는 잔뿌리를 제거한 후 물에 담가  흙을 가라앉히고 받아놓은 물에서 살살 흔들어서 여러 번 헹굽니다. 냉이는 꼭 받아 놓은 물에서 씻어야 한다는 사실!! 흐르는 물에서 씻으면 큰 뿌리가 손상되어 맛과 향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20. 도라지 쓴 맛 없애는 법


   도라지 특유의 쓴 맛을 없애기 위해선, 요리를 하기 전 도라지를  따뜻한 소금물에 넣어 여러 번 주물러 씻어줘야 쓴 맛도 사라지고, 도라지 특유의 쌉쌀한 맛은 되살아나 입맛을 돋아줍니다.


21. 너무 짠 음식 맛을 약하게 만드는 법


   이미 다 만들어진 음식에 간이 너무 짤 땐,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려 주면 짠맛을 약하게 만들어 맛이 한결 부드러워 집니다.


22. 청양 고추 만진 후 손에 남은 매운 기운 없애는 법


   청 양 고추를 만진 후 오랫동안 매운 기운이 손에 남아있어 피부가 화끈거렸던 경험이 있다면 이럴 경우 청양고추를 만진 후 손을 쌀뜨물로 씻으면 매운 기운이 사라집니다. 또한 고추를 담은 반찬통의 매운 기운도 쌀뜨물에 담갔다 씻으면 쏙 빠져 다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3. 무속이 비었는지 감별법


   무를 고를 때 속이 비었는지를 확인 하려면, 무 잎을 잘라 그 단면이 파랗고 생기 있으면 속이 꽉 찬 것이고 단면이 허옇게 되어있다면 속이 빈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24. 콩나물밥 짓는 법

 

   콩나물밥을 지을 땐, 밥을 뜸들일 때 콩나물을 넣어야 아삭한 맛도 살리고 비타민C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25. 고기 냄새 없애는 방법


   고기를 재울 때나 양념할 때 계피가루를 넣으면 고기 특유의 냄새가 쏘옥 빠져 맛있는 고기 오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6. 풋 매실인지 먹어도 되는 매실인지 구분법


   풋 매실을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매실을 칼로 잘라보는 것인데요, 칼로 잘라보아 씨 때문에 절반으로 잘려지지 않으면 먹어도 되는 매실이고 쉽게 싹둑 잘리면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27. 고추장 물이 든 그릇 깨끗하게 씻는 법 


   고추장을 담아 놓았던 그릇에 붉게 물이 들었거나 냄새가 날 때는 쌀뜨물에 담갔다 씻어주면 새 것처럼 깨끗해집니다.


28. 시든 상추를 싱싱하게 만드는 법


   보관해 두었던 상추가 시들었을 때, 차가운 얼음물에 잠시 담가만 주면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 집니다.


29. 현미밥 짓는 법


   현미밥은 거칠한 질감 때문에 먹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때 일반 백미밥보다 물을 30% 더 넣어 지으면 밥이 물러져서 먹기가 수월해 집니다.


30. 보리밥 짓는 법


   보리밥은 까끌까끌해서 먹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리밥을 짓기 전 보리를 잘 씻어 물에 충분히 삶아준 다음 체에 건져 물기를 뺀 후 쌀과 함께 섞어서 밥을 지으면 부드럽고 맛있는 보리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31. 표고버섯밥 짓는 법


   일 단 말린 표고버섯을 물에 불린 후 그 우려낸 물을 버리지 말고 밥물로 사용하세요. 그래야 물에 용출되어 나온 몸에 좋은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조그만 락엔락에 딱딱하니 마른표고버섯을 두~서너개 담고 물을 아주 조금 넣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아침이면 표고버섯이 불어 쉽게 먹을 수 있어요. 제가 자주 쓰는 방법 입니다..


32. 포도 깨끗이 씻는 법


   포도를 씻을 땐 밀가루를 미리 살짝 뿌려두었다가 10분 후 씻어내면 구석구석 포도의 유해성분이 밀가루에 흡착돼 함께 씻겨나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껍질 채 먹을 수 있습니다..


33. 생선구운 프라이팬의 비린내 녹차로 없애는 법


  생선을 구운 후 프라이팬에 비린 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는다면 녹차를 마시고 난 찌꺼기나 티백 혹은 녹차를 우려낸 물로 닦아주면 비린내가 사라집니다.


34. 달걀 삶을 때 안 깨지게 삶는 법


   달 걀을 삶다 보면 달걀이 깨져 내용물이 바깥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지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식초와 소금을 함께 넣어보세요. 식초는 달걀이 깨뜨려 졌을 때 속의 달걀이 흘러 나와도 빨리 응고 되게 만들고 소금은 달걀의 겉 표면을 단단하게 해서 깨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35. 뻣뻣한 고사리 맛있게 먹는 법


   고사리는 조금 뻣뻣하고 질긴 느낌이 있어 먹기 꺼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럴 때는 고사리를 쌀뜨물에 넣고 삶으면 한결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군내도 사라집니다.


36. 쌀 보관법 


   쌀을 습기가 많은 곳에서 보관하면, 곰팡이나 세균이 발생되기 쉬워요. 그러므로 항아리에 담아 마늘을 2~3개 넣고 어둡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베란다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37. 더러워진 침구들 깨끗하게 빨고 싶을 때


   베이킹파우더를 물에 개어 더러운 부분에 미리 발라두었다가 세탁하면 깨끗해 진답니다.


38. 냉장고 깨끗하게 닦고 싶을 때


   냉장고 누렇게 변색된 냉장고는 베이킹파우더 녹인 물을 헝겊에 묻혀 닦아 보세요.  베이킹파우더를 용기에 담고 뚜껑을 연 채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음식 냄새가 사라 집니다.



39. 프라이팬과 전자레인지의 비린내가 날 때


   프 라이팬 비린내는 베이킹 소다로 냄새를 분해하는 성분이 있어 탈취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기름기도 제거 합니다. 전자레인지 안의 냄새를 없애려면 귤껍질을 넣고 30초~1분 정도 돌려보세요. 귤의 산 성분이 음식냄새를 없애주고 향긋한 향을 남깁니다.


40. 시금치 데치는 법 


   시금치를 데칠 때는 소금물에 넣고 뚜껑을 덮지 않은 상태에서 단시간 살짝  데쳐야 색도 선명해지고 영양소 파괴도 막을 수 있습니다.


41. 도마의 냄새를 없애려면


   도마에 냄새가 많이 나면 레몬이나 밀감으로 문질러준 후에 찬물로 씻어주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42.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세요.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습니다.


43. 연근, 우엉 등을 삶을 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아린 맛이 가시고 빛깔이 고와집니다.


44. 김밥 잘 자르고 싶을 때


   김밥을 자를 때 식초에 칼을 담갔다가 자르면 잘 잘라집니다.


45. 배수구에 냄새가 날 때


   배수구 배수구에 식초를 붓고 1시간 정도 지나 뜨거운 물로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습니다


46. 변비에 고생한다면


   변비로 고생할 땐 감자를 껍질 채로 강판에 갈아 생즙을 만들어 매일 식사  반시간 전에 한 컵 씩 먹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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